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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2016453 / 185쪽 178 x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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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김형영 시인의 시에 대한 열정과 치열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95편의 시를 담았다. 걱정과 관능, 동물성의 시세계로 호평을 얻었던 시인의 초기 시부터 80년대 중반 이후 삶과 죽음을 관조하고 자아의 구원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아간 최근의 시까지 모두 모았다.
출판사 리뷰
목차
1966년 여름~1979년 가을
서시
네 개의 부르짖음
벌레
잠시 혼자서
갈매기
능구렁이
나의 악마주의
뱀
개구리
풍뎅이
금붕어
올빼미
모기
내 가슴에 가슴을 댄
그대는 문전에서
내가 당신을 얼마나 꿈꾸었으면
나는 네 곁에 있고 싶구나
동행
저승길을 갈 때는
단상
지는 달
이 몸 바람되어
1979년 가을 이후~1992년 봄
가을 물소리
우리들의 하늘
떠도는 말들
오늘밤은 굿을 해야지
나그네 1
나그네 2
겨울풍경
가을은
따뜻한 봄날
배추꽃의 부활
꽃밭에서
엉겅퀴꽃
별하나
나이 40에
귓속말
상리 1
통화시편6
차 한잔
나이 마흔이 넘어서도
일기
밥
모래밭에서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
내가 드는 마지막 잔을
너는 누구
아멘
만약에
변산 난초
1992년 봄 이후~ 2000년 봄
무엇을 보려고
덕담
압록강
새벽달처럼
하늘과 땅사이에
독백
인생
화창하신 웃음
눈물
이름
누구신가 당신은
행복
들을 귀가 있으면 들으시라
알긴 뭘 알아
사랑의 꽃, 부활이여
네가 켜는 촛불은
엠마오로 가는 길에
저녁 연기
가라지
평화
네가 죄로 죽으니
바람
전래
자화상
수호 천사
2000년 봄 이후~ 2004년 가을
노루귀꽃
가을 하늘
수평선 1
올해의 목련꽃 촛불하나
봄, 일어서다
깊은 슬픔
밤눈
거울 앞에서 2
수평선 3
너!
변산바람꽃
나의 시 정신
안녕 안녕 안녕
주님 안아보리라
행복합니다
나의 시를 말한다: 나는 낫지 않는 병을 가지고 있으므로
연보
원문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