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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1102236 / 20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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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세계 독자들을 감동시킨 BBC기자의 암 투병기! 30대의 건강한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최후의 심판'을 받는다. 그리고 그 후, 그의 삶은 다시 시작된다. 그는 이내 다가오는 죽음을 받아들이고 그 삶에 충실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희망의 빛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었고, 이는 그에게 '살아 있다'는 존재감을 심어 주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환하게 비춰졌다. 그의 이름은 아이반 노블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30대의 건강한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최후의 심판’을 받는다. 그리고 그 후, 그의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예상치 못한 불행의 예고는 그에게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웠지만, 그는 이내 다른 삶의 빛을 받아들이고 그 삶에 충실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희망의 빛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었다. 그것은 그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살아 있다’는 존재감을 심어 주었다. ... 나는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30대의 건강한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최후의 심판’을 받는다. 그리고 그 후, 그의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예상치 못한 불행의 예고는 그에게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웠지만, 그는 이내 다른 삶의 빛을 받아들이고 그 삶에 충실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희망의 빛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었다. 그것은 그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살아 있다’는 존재감을 심어 주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환하게 비춰졌고, 그의 희망이 많은 사람들의 또 다른 희망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아이반 노블이다. 아이반 노블은 평범하고 건강한 한 아이의 아빠였다 그는 어느 날 심한 두통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얼마 후, 머릿속에 종양이 그의 두통의 원인이라는 걸 알았다. 그 시간 이후 그의 삶은 180도로 변했고, 그러나 차근차근 그 종양을 위한 삶은 진행되었다. 뇌 수술을 하고 그 종양이 나쁜 예후를 나타내는 것이라는 걸 알고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이어나갔다. 그 시간 속에서 아이반은 사이트에 자신의 일기를 올렸다. 처음에 그 행위는 어쩌면 아이반 자신을 위한 것이었을지 몰라도 그 일기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움직였다. 아이반 노블은 머릿속의 종양과 함께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불행, 혹은 고통은 아이반에게도 그러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반은 하루하루 성실히 종양과 함께 살아갔다. 갓난아이였던 딸아이가 아장아장 걷고 “아빠”라고 부르는 것을 들을 수 있었으며, 애인이었던 사람과 결혼식도 올렸다. 사실 머릿속의 종양만 없었다면 아이반은 최고의 삶을 누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이반은 종양 때문에 많은 사람들 속에 함께했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을지 모른다. 아이반 노블은 희망을 키워나갔다 일기 곳곳에서 읽혀지는 아이반의 생각들은 절망적인 것들이 아니었다. 아이반은 먼 미래를 계획할 수 없었지만, 바로 한 시간 후, 그리고 한 달 후의 시간들을 아주 짜임새 있게 짜나갔다. 가족들과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여행을 떠났으며 딸아이에게 동생도 선물해 주었다. 그건 보통의 삶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도 하기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반은 용기 있는 선택을 했다. 그 힘은 낙관적인 자세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 아이반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메시지가 되었다. 아이반 노블은 스스로 ‘나는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이반에게 끔찍한 일이었을지 모른다. 한쪽 눈이 흐릿해지고 정신은 몽롱했으며, 독한 약과 씨름해야 했다는 걸 생각해보면 쉽게 짐작이 갈 것이다. 그러나 아이반의 일기 어느 곳을 보아도 아이반은 피하고 숨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즐기기까지 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런 아이반은 자신의 죽음 앞에 당당했으며 마지막을 철저히 준비했고, 그에 따라 삶을 진행시켜 나갔다. 그는 정말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었다. 아이반 노블이 남기고 간 것들 아이반은 끝내, 결국, 눈을 감았다. 예상치 못한 결과였을 수도 있고, 예상된 일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일기를 통해 아이반이 남긴 것들은 아이반 자신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을 것이다. 아이반은 이 일기를 보고 한 사람이라도 담배를 끊었다면 이 일기를 쓴 보람이 있을 거라고 했다. 그의 바람대로 이 일기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고, 아이반과 같은 병을 앓는 사람, 그런 병을 앓는 사람의 가족이나 친구, 또 그런 병을 연구하는 학자, 그 병을 앓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간호하는 사람, 그리고 그런 병과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 모두에게 울림을 주었다. 그리고 가르침을 주었다. 그래서 아이반의 삶의 마지막은 외롭지 않았을 것이고, 아이반 때문에 외로울 뻔했던 많은 사람들의 삶도 외롭지 않았다.
목차
편집자의 글
옮긴이의 글
새로운 시작
내 병을 이해하기
시간이 압박하다
미래를 바라보다
내면의 분투
결혼의 종소리
쾌활해야 되는 이유
마법 총알을 찾아서
정상 생활의 여러 꺼풀
결정적 시기
사랑의 여름
다시 나
사는 것의 두려움
또 다른 시작
한 번 더
시간 싸움
덥수룩한 투덜이
입장 바꾸기
작은 손
몇 년을 목표로
다시 고개 드는 “왜?”
삶의 지독한 장난
때가 되다
그 후 이야기
감사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