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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가만사랑해야지이작은것들

이철수 저 | 삼인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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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개정판] 이철수 저 | 삼인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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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목판화 시인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다양한 드로잉 작품들과 함께 단아한 싯구 같은 문장들이 어우러진 이 책에는 농사를 지으면서도 땀을 흘리며 판화작업을 하는 저자와 이웃들과의 이야기, 자연과의 교감,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깨달음들이 담겨있다. 일상을 깨워주는 잔잔한 글귀에 다양한 공감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목판화가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후 판화를 통한 사회변혁운동에 힘썼다. 탁월한 민중 판화가로 이름을 올렸지만 80년대 후반 충북 제천의 산골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그의 작품세계는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었다. 평범한 삶의 실천과 자연에 대한 관조를 통해 새로운 작품 활동에 몰두해왔다. 
그는 나무에 삶을 새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목판 위에서 온몸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생명과 삶에 대한 치열한 긍정이다. 생을 긍정하는 간결한 그림과 글이 만드는 울림은 깊고 넓다.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소리 하나》 등 판화산문집과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등 나뭇잎 편지를 책으로 묶어 출간했다.

현재 제천 박달재 아랫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판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철수의 집 WWW.MOKPAN.COM

목차

가을
겨울
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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