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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이야기3-숙종부터순종까지-우리역사깊이읽기

시리즈 : 조선사 이야기 [3]

박영규 저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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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19339 / 175쪽 186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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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쉽고 재미있는 역사 읽기의 열풍을 몰고 온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새로운 역사책!! <조선사 이야기>는 위대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조선의 역사를 정확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읽어가는 장수가 늘어날 수록 우리 민족의 저력과 역사의 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바른 역사의식을 키우기 위한, 역사 깊이 읽기를 시도한다! 만화로 보는 역사, 지도로 보는 역사, 사건으로 보는 역사 등등 어린이 역사책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어린이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린이들은 얼마나 정확하고 깊이 있게 역사 지식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어린이 역사책이라는 이름하에 쉬운 단어만 골라 쓰고, 주요 역사 사실도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되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실 및 용어를 정확하게 알 수 없게 된다. 세 살 버릇이 여든 ... 어린이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바른 역사의식을 키우기 위한, 역사 깊이 읽기를 시도한다! 만화로 보는 역사, 지도로 보는 역사, 사건으로 보는 역사 등등 어린이 역사책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어린이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린이들은 얼마나 정확하고 깊이 있게 역사 지식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어린이 역사책이라는 이름하에 쉬운 단어만 골라 쓰고, 주요 역사 사실도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되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실 및 용어를 정확하게 알 수 없게 된다.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지식 습득도 마찬가지이다. 어릴 때 잘못 배운 지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기 어렵다. 그동안 만연된 쉽고 재미 위주의 역사 학습은 이제 그만이다. 이젠 역사 깊이 읽기다! 이 책은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역사 용어를 통해 역사 깊고 넓게 읽기를 시도한다. 또한 풍부한 정보를 통해 주체적인 역사적 시각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젠 어린이들의 역사 교육, 역사 학습의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때이다. ◎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역사책!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한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로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읽기의 바람을 일으켰던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쓴 역사책을 펴냈다. 바로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의 첫 번째 열매인 《조선사 이야기》이다. 저자는 어린이들의 ‘역사 깊이 읽기’를 위해 이렇게 주장한다. 첫째,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은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둘째, 어린이들도 어렵지만 정확한 역사 용어를 알아야 한다. 셋째, 어린 시절에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 역사 읽기는 조선사부터 거꾸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역사공부는 과거문화의 풍요로움을 배우고, 미래를 여유 있게 준비하는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조선사 이야기》에는 이런 저자의 의도가 곳곳에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역사 지식 향상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 519년 역사 이야기 《조선사 이야기》는 위대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조선왕조의 역사를 정확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1권은 제1대 조선왕조를 일으킨 태조부터 제9대 태평성대를 이룩한 성종까지의 이야기, 조선사 이야기 2권은 제10대 조선왕조의 폭군 연산군부터 제18대 평화로운 시대를 만든 현종까지의 이야기, 조선사 이야기 3권은 제19대 변화무쌍했던 군주 숙종부터 제27대 조선왕조 몰락의 희생양이 된 순종까지의 이야기로 구분하여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3권으로 나누었다. 또한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충분한 자료사진을 넣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저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에, 1996년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내면서 저술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에는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문학?철학?역사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를 출간하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 ‘다산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은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최근에 그는 자신의 저술활동을 이끌어 주었던 생각의 출발점으로 돌아가 동서양의 여러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끝에 방대한 분량의 『생각박물관』 집필을 마무리했다. 대표적인 역사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실계보』, 『환관과 궁녀』, 『교양으로 읽는 중국사』 등이 있다. 사상서로는 『특별한 한국인』, 『생각의 정복자들』, 『달마에서 성철까지』, 『도덕경 읽는 즐거움』, 『생각 박물관』, 『체질과 인간 유형을 알면 사람 만나는 것이 즐겁다』 등이 있다. 소설로는 『책략』(전5권)과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가 있다. 어린이 책으로는 『조선사 이야기』(전3권), 『고려사 이야기』(전3권), 『신라사 이야기』(전3권), 『백제사 이야기』, 『고구려사 이야기』(전2권), 『치우대왕과 단군의 나라』, 『김수로왕과 비밀의 나라 가야』, 『조선시대에는 어떤 관청이 있었을까?』, 『조선시대 왕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환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만화 조선왕조실록』(전8권),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전4권)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9대 숙종일기
변화무쌍했던 군주 숙종
숙종의 가계도
숙종의 생애
숙종의 왕비
제20대 경종실록
허약한 왕 경종
경종 가계도
경종의 생애
경종의 왕비
조선사 깊이 읽기
육조에?서는 어떤 일을 했을까?
제21대 인종실록
탕평책을 실시해 인재를 등용한 영조
영조 가계도
영조의 생애
영조의 왕비
제22대 정조실록
규장각을 발전시킨 정조
정조의 가계도
정조의 생애
정조의 왕비
제23대 순조실록
세도 정치를 시달린 순조
순조의 가계도
순조의 생애
순조의 왕비
제24대 헌종실록
가장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헌종
헌종 가계도
헌종 생애
헌종의 왕비
조선사 깊이 읽기
삼사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이었을까?
제25대 철종실록
농부에서 왕이 된 철종
철종 가계도
철종의 생애
철종의 왕비
제26대 고종실록
밀려드는 외세에 휘둘린 고종
고종 가계도
고종의 생애
고종의 왕비
제27대 순종실록
조선왕조 몰락의 희생양이 된 순종
순종 가계도
순종의 생애
순종의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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