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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의모험

시리즈 : 에리히 캐스트너가 다시 쓴 이야기 [5]

에리히캐스트너 저 | 문성원 역 | 시공주니어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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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4101 / 8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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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이자 타고난 이야기꾼인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다시 꾸민 작품이다. 원작이 있는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는 마치 옛이야기를 하듯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원작의 재미를 뛰어넘어 한껏 신선한 웃음과 재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독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인 <어릿광대의 모험>과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쉴다의 시민들>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있고 익살맞은 설명이 함께 곁들어져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엉뚱하기 짝이 없는 어릿광대 틸. 그가 온 나라를 두루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못된 장난을 치고 골탕을 먹이는 우스꽝스런 이야기

저자 소개

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는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타고난 글솜씨로 저널리스트가 된 후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캐스트너는 독일이 나치즘으로 혼란을 겪을 때, 나치에 저항했던 지식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유명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아주 잘 이해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더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재치와 유머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1960년에 수상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핑크트헨과 안톤》, 《에밀과 탐정들》, 《하늘을 나는 교실》, <엄지 소년>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세례를 세 번 받다
줄 위에서 춤을 추다
꿀벌통 속에서 잠을 자다
틸 오일렌슈피겔이 환자들을 고치다
부엉이와 긴꼬리원숭이 모양의 빵을 굽다
나팔수가 된 틸 오일렌슈피겔
틸 오일렌슈피겔이 땅을 사다
당나귀에게 읽는 법을 가르치다
틸 오일렌슈피겔이 재단사를 깨우치다
재봉 기술을 배우는 견습생 셋이 바람에 날려가다
모피 재봉사들을 속이다
우유를 몽땅 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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