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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411X / 8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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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이자 타고난 이야기꾼인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다시 꾸민 작품이다. 원작이 있는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는 마치 옛이야기를 하듯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원작의 재미를 뛰어넘어 한껏 신선한 웃음과 재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독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인 <어릿광대의 모험>과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쉴다의 시민들>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있고 익살맞은 설명이 함께 곁들어져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실제로 겪은 일에 심한 허풍을 섞어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의 재미있고 유쾌한 거짓말!

저자 소개

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는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타고난 글솜씨로 저널리스트가 된 후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캐스트너는 독일이 나치즘으로 혼란을 겪을 때, 나치에 저항했던 지식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유명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아주 잘 이해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더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재치와 유머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1960년에 수상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핑크트헨과 안톤》, 《에밀과 탐정들》, 《하늘을 나는 교실》, <엄지 소년>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교회 탑에 매달린 말
썰매를 끄는 늑대
술을 많이 마셔도 안 취하는 장군
끈에 묶인 오리와 여러 가지 사냥 이야기
반만 남은 리타우어
대포를 탄 남작과 또 다른 모험 이야기들
술탄과 걸었던 내기
두 번째 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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