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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이 참 좋던 날

용혜원 저 | 책만드는집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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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9442246 / 133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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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동안 시집, 에세이, 성공 처세서 등으로 꾸준히 독자들과 만나왔던 용혜원 시인이 시집으로는 60번째 결실을 맺었다. 용혜원 시인은 이번 신작 시집에서 제목처럼 ‘사랑’을 테마로 한 시편을 포함해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상, 고달픈 삶에 대한 통찰 등을 엮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동안 시집, 에세이, 성공 처세서 등으로 꾸준히 독자들과 만나왔던 용혜원 시인이 시집으로는 60번째 결실을 맺었다. 언제나 시와 함께 생활하고, 시와 함께 숨쉬는 그의 삶은 60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듯이 시 그 자체이다.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등 사랑에 대한 달콤한 속삭임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용혜원 시인은 이번 신작 시집에서 제목처럼 '사랑'을 테마로 한 시편을 포함해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상, 고달픈 삶에 대한 통찰 등을 엮었다... 그동안 시집, 에세이, 성공 처세서 등으로 꾸준히 독자들과 만나왔던 용혜원 시인이 시집으로는 60번째 결실을 맺었다. 언제나 시와 함께 생활하고, 시와 함께 숨쉬는 그의 삶은 60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듯이 시 그 자체이다.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등 사랑에 대한 달콤한 속삭임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용혜원 시인은 이번 신작 시집에서 제목처럼 '사랑'을 테마로 한 시편을 포함해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상, 고달픈 삶에 대한 통찰 등을 엮었다. -'사랑'을 사랑하는 시인 용혜원 \"우리 마음이 서로에게 맞닿아/세상에 부러울 것 하나 없이/멋지고 신나는 기분에 빠져들게 하고/나를 행복하게 해주는/내 사랑이 참 좋다\"( 중에서) 용혜원 시인의 영원한 테마 '사랑'. 이번 시집에선 사랑에 아파하고, 이별에 슬퍼하고, 그리움에 잠 못 이루는 괴로운 사랑보다 한창 사랑을 하고 있는 이의 설레고 부푼 마음을 예의 섬세한 감성으로 잘 그려냈다.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들이 보면 가슴 깊이 공감할 만한 이 시들은 사랑을 단 한 번이라도 경험해본 적이 있는 당신을 그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 속으로 안내해줄 것이다. -또 다른 테마, 여행 용혜원 시인은 여행을 즐긴다. 그는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인생의 참 맛을 깨달아간다. 그런 그가 여행 중에 느낀 감상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삶에 지친 이들에게 여행을 권하는 용혜원 시인의 시편을 그와 함께 동행하면서 체험해보면 한층 여유로워진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이 그리는 삶 그동안 그의 시편이 사랑, 자연 등 관념적인 것에 한정되어 있었다면 이번 시집에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의 모습도 엿보인다. 공명선거, 암 투병 환자의 고통, 한 서린 우리나라 역사 문제 등 보다 현실적인 삶에 접근, 바람직한 삶의 모습을 제시하고, 고통을 겪는 이들의 아픔을 위로해주고자 한다. 벌써 60번째 발간에 이르고 있지만,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사물을 보는 용혜원 시인의 맑고 투명한 눈빛일 것이다. 아이처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찌나 아름다운지 그의 시를 접하는 이의 가슴에도 신선한 자극을 준다. 그가 꿈꾸는 향기 가득한 세상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시어들을 느끼면서 잠시 마음의 휴식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는지.

저자 소개

《문학과의식》을 통해 등단,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용혜원 대표詩 100』 『용혜원 사랑 시집』 『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 등 76권의 시집을 비롯한 186권의 저서를 발간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지도서에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가 실려 있는 것을 비롯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봄꽃 피는 날」 「기다림」, 중학교 도덕 교과서에 「아름다운 추억」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등 시와 산문이 실려 있으며, 특히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애송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한국강사협회 회원, 한국멘토협회 자문위원,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으로 있으며,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체와 국가 기관, 지자체, 농협 주부대학, 대학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시에 대한 인문학, 유머와 자신감, 열정, 성공학 등을 주제로 7천 회 이상 강연을 해온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한국경제신문사 및 (사)한국강사협회에서 제38호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목차

목차
1. 내 마음의 빈 들판에
2.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3. 놓아두고 간 사랑의 조각들
4. 내 발길이 머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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