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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김선우의 사물들 김선우 저 | 단비 | 2012년 1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2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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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선우 시인이 2002년 <물밑에 달이 열릴 때>에 이어 두 번째로 펴낸 산문집으로, 2002년 3월부터 2005년 6월까지 CJ 격월간 사외보인 <생활 속의 이야기>에 연재된 글들을 엮은 것이다. 시인의 '사물들에게 말걸기'는 독특하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시인 듯 잠언인 듯 오래 생각하며 음미하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1. 숟가락 - 날마다 어머니를 낳는
2. 거울의 비밀 - 당신의 뒤편
3. 의자 - 꿈꾸기를 즐기는 종족
4. 반지 - 우주의 탁자
5. 촛불 - 마음이 가난한 자의 노래
6. 못 - 황홀한 통즈으이 뿌리
7. 시계들 - 꽃 피는 모든 심장 속의
8. 바늘 - 숨은 자의 글썽이는 꿈
9. 소라껍데기 - 몽유의 문
10. 부채 - 집 속에 든 날개
11. 손톱깎이 - 송곳니의 기억
12. 걸레 - 저물고 뜨는 것들의 경계를 흐르는 입김
13. 생리대 - 깃발, 심연의 꽃자리
14. 잔 - 속의 꽃과 술과 차와...
15. 쓰레기통 - 부정된 것들을 긍정하는 자의 힘
16. 화장대 - 아름다운 꿈
17. 시간과 공간이 함께 잠드는 뜨락
18. 수의 - 어둠과 빛 사이의 찬란한 배내옷
19. 사진기 - 빛의 방을 떠도는 헛것들을 위하여
20. 휴대폰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