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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5829308 / 22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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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천국제공항'에서 벌어지는 여행자와 공항직원들 간의 누드 이야기! 이 책은 누드 공항, 누드 지붕, 누드 엘리베이터, 누드길, 누드 X-ray, 누드 행정, 누드 서비스 등 빠르게 누드화 되어 가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을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다 보여주고 있다. 누드로 만나면 누구나 차별이 없고, 누구나 같은 모습으로 같이 공감할 수 있다. 가장 세계적인 공항에서 세계적인 여행자에게 세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1)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무... '인천국제공항'에서 벌어지는 여행자와 공항직원들 간의 누드 이야기! 이 책은 누드 공항, 누드 지붕, 누드 엘리베이터, 누드길, 누드 X-ray, 누드 행정, 누드 서비스 등 빠르게 누드화 되어 가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을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다 보여주고 있다. 누드로 만나면 누구나 차별이 없고, 누구나 같은 모습으로 같이 공감할 수 있다. 가장 세계적인 공항에서 세계적인 여행자에게 세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1)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세관 직원이 공항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묶어 책으로 펴냈다. ‘누드공항’이란 제목의 이 책을 펴낸 사람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인 인천공항세관 김병중(51·6급·사진)씨. 김포공항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항이던 90년대 초반부터 공항 세관에서 근무를 시작해 공항 근무경력이 15년에 달하는 김씨는 여행객과 직원들이 겪는 일을 실제 사례를 곁들여 재미있게 소개한다. -중략- 국제펜클럽 회원이자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한국순수문학상 등 3차례의 수상경력도 있는 김씨는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끼는 공항의 재미난 면을 알리자’는 생각에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김씨는 “여행문화 발전과 공항 홍보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세계일보 연합뉴스 - (2) 현직 세관 직원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겪은 우여곡절과 다양한 경험담을 책으로 냈다. 인천공항 세관에서 근무하는 김병중씨(51·6급)는 ‘누드공항’이란 제목의 책에서 김포공항 세관에서 근무를 시작한 이후 15년 동안 공항에서 여행객과 직원들이 겪는 일을 실제 사례를 곁들여 소개했다. 인천공항 1층 중앙홀에 있는 높이 15m짜리 키다리 소나무 22그루가 모두 인조 나무라는 것이나 최근 행방이 묘연하지만 인천공항에 까치가 살고 있다는 일화 등 공항직원이 아니면 좀처럼 알기 힘든 내용도 다수 실려 있다. - 중략 - 김씨는 “국내 어느 공항에서든 여행객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하는 데 역점을 뒀다”면서 “여행객들이 책을 통해 공항 이용을 편리하게 하는 것은 물론 공항문화가 선진화되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향신문 -
목차
공항에 가면 세계가 보인다
작은 정부가 공항 안에
정이 많은 따뜻한 나라
향기로운 공항
누드 공항
불이 꺼지지 않는 공항
노을이 아름다운 공항
공항은 좋은 관광 상품
공항은 아름다운 섬
공항에는? 뚱보가 적다
지붕위의 UFO
인천공항에도 용이 살고 있다
다리가 있는 섬은 섬이 아니다
밀레니엄홀 푸른 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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