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에리히 프롬
-
니콜로 마키아벨리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홍진기
- 16,920
- 16,020
- 15,300
- 13,500
반디앤루니스 리뷰
1930년대 개성 지방의 풍속과 훼손되지 않은 산천의 모습, 생활상에서 1940년대를 거쳐 1950년대로 들어서기까지의 사회상과 도시 풍속도가 다른 어떤 자료보다도 정감 있고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는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이다. 박완서 문학의 단초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작품을 만화가 김광성의 그림으로 다시 보는 느낌은 사뭇 또다른 감동이다.
출판사 리뷰
1권
야성의 시기
아득한 서울
문 밖에서
동무없는 아이
괴불마당 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2권
오빠와 엄마
고향의 봄
패대기 쳐진 문패
암중모색
그 전날 밤의 평화
찬란한 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