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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

시리즈 :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2]

박완서 저 | 세계사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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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30년대 개성 지방의 풍속과 훼손되지 않은 산천의 모습, 생활상에서 1940년대를 거쳐 1950년대로 들어서기까지의 사회상과 도시 풍속도가 다른 어떤 자료보다도 정감 있고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는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이다. 박완서 문학의 단초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작품을 만화가 김광성의 그림으로 다시 보는 느낌은 사뭇 또다른 감동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50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로 『휘청거리는 오후』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세 가지 소원』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세상에 예쁜 것』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1월 22일 여든 살에 암으로 세상을 떴다.

목차

1권
야성의 시기
아득한 서울
문 밖에서
동무없는 아이
괴불마당 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2권
오빠와 엄마
고향의 봄
패대기 쳐진 문패
암중모색
그 전날 밤의 평화
찬란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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