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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라는노예

김철 저 | 삼인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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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097197 / 2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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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근, 현대 문학과 문헌들을 대상으로 식민주의, 민족주의의 양상을 분석하여 2000년 이후 국내외로 발표한 글들을 묶었다. 저자는 사회라는 큰 덩어리가 개인을 분산시키고 이로 인해 더 큰 사회 집단을 형성시키는 구조 속에서 사회와 개인의 관계를 극복할 만한 실마리를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철
김철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 교원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문학평론집 등을 내었고, 논문집 를 내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이 있고, 이광수의 을 교주한 을 내었다. 한국 근현대의 문헌들을 대상으로 식민주의, 민족주의, 파시즘의 양상을 분석하는 것을 주요 연구의 테마로 삼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국민의 기억'을 대신하여
[1부]
'국민'이라는 노예
다시 '친일파'를 생각하며
누가 진상규명을 가로막는가?
현대의 주술
내가 영어 공용화론에 찬성하는 까닭
[2부]
전향을 위하여
'근대의 초극',『낭비』그리고 베네치아
몰락하는 신생
다시『무정』을 읽는다
『무정』의 계보
한국 현대문학 연구 현황에 관한 하나의 약도
[3부]
부모미생전, 아비에게 길을 묻다
민족-민중문학과 파시즘
아홉 장의 편지가 전하는 것
'한국어'의 근대
'문화'의 처소
'좋은 문학'에 대한 몇 가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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