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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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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중세시대 발칸반도에 건너오기 시작, 드디어 유럽대륙 전체로 방랑하며 퍼져나간 '집시'라는 유랑민족의 천년문화와 역사의 수난사를 전한다. 어느때는 순례자의 모습으로, 또는 곡예와 솜씨를 자랑하는 호기심의 대상으로, 그러면서도 어디서나 배척을 당하면서도 자유와 주체성을 가지고 문학과 예술을 선보인 집시의 삶을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프롤로그
1.방랑의 기원
2.초기의 이동
3.비잔틴제국과 발칸반도를 향해
4.순례자로 위장하다
5.새로운 흐름
6.집시라는 이유만으로
7.변화의 동력
8.지옥으로 가는 길
9.현대의 실상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