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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인슈타인의 연구실을 차지했을까?

에드레지스 저 | 김동광외 역 | 지호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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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9090034 / 42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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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에 다시없을 천재 과학자라고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의 평소 모습은 어땠을까? 저서는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22년을 보냈던 프린스턴 고등학술연구소의 모습들을 속속히 보여주고, 또한 현대 과학을 이끌어가는 최근 이론의 기수 에드 위튼까지 20명이 넘는 과학적 대가들의 평소 모습을 들춰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5년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지 백 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것을 기념해 UN에서는 올해를 ‘세계 물리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과학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서거 50주년과? 맞물리는 올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벌이는 ‘빛의 축제’도 그 중 하나다.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레이저 빛을 쏘아 미국 전역을 돌고난 후 한국에 처음 전달된다. 이 행사에는 세계인의 가슴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핵심인 빛을 다시 생각하게 하고, 물리학자들간에는 국경을 초월한 협력 관계를 이루게 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2005년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지 백 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것을 기념해 UN에서는 올해를 ‘세계 물리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과학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서거 50주년과 맞물리는 올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벌이는 ‘빛의 축제’도 그 중 하나다.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레이저 빛을 쏘아 미국 전역을 돌고난 후 한국에 처음 전달된다. 이 행사에는 세계인의 가슴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핵심인 빛을 다시 생각하게 하고, 물리학자들간에는 국경을 초월한 협력 관계를 이루게 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아인슈타인 사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그의 절대적인 지위는 과학적 천재성, 역사적 상황 그리고 아인슈타인 개인의 카리스마 등이 겹친 독특한 것이다. 역사학자나 과학자들은 그런 것은 다시 반복될 수 없다고 말한다. 2004년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데이비드 그로스는 “최고의 명석함과 물리학이 만나는 그런 위대한 일들 중의 하나가 실현된다는 것은 정말 독특하고도 특별한 겁니다. 아인슈타인 같은 인물이 다시 나올 일은 없을 겁니다”라고 말한다. 그럼, 세상에 다시없을 천재 과학자라고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의 평소 모습은 어땠을까? 이 책은 아인슈타인이 인생의 마지막 22년을 보냈던 프린스턴 고등학술연구소의 모습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또,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현대 과학을 이끌어가는 초끈 이론의 기수 에드 위튼까지 20명이 넘는 과학적 대가들의 평소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진리를 갈망하고 과학에 중독된 천재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무용담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에드레지스
:: 지은이
에드 레지스(Ed Regis)
, , 등 유명 과학 잡지에 오랫동안 기고해온 미국의 대표적인 과학저술가이자 철학 박사이다. 비행기 조종이 취미이며 비행 조종 면허를 갖고 있다. 현대 과학의 산실인 고등학술연?구소의 비밀스런 얘기들과 그곳을 거쳐 간 위대한 과학자들의 전설적인 삶을 흥미롭게 풀어낸 이 책 외에 『나노』『바이러스 그라운드 제로』『운명의 생물학』 등 첨단 과학기술에 관한 다양한 책을 썼다.

:: 옮긴이
김동광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과학기술학 협동과정 과학사회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과학번역가, 과학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진보의 패러독스』(공저) 『어린이를 위한 STS, 아이과학 시리즈』등이 있으며, 『기술의 진화』『인간에 대한 오해』『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진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공과대학 과학기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면서 과학기술에 관한 다수의 글을 썼다. 현재 서울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가톨릭 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공저로 『남성의 과학을 넘어서』『현대 과학의 쟁점』『세계를 바꾼 20가지 공학기술』등이 있으며, 『환경의 세기』『철도여행 이야기』『생태적 경제기적』『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동광외
박진희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2003년 베를린공과대학에서 과학사와 기술사를 전공해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철도여행의 역사], [거대 기계 지식], [물리학 환상여행]등이 있다.

김동광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은 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학 협동과정 과학사회학 박사과정 수료. 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강사. 역서로는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마틴 가드너의 양손잡이 자연세계」「인류의 기원」「과학의 종말」「호두껍질 속의 우주」「만물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등 다수가 있음.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 학자들의 천국
Ⅰ. 우주의 성직자들
물리학의 교황
찬양받는 신비의 지배자
보라, 이 모양을
Ⅱ. 이단자들
유쾌한 지니
님-님-님 선생
Ⅲ. 통찰의 극한
거품 우주를 본다
빛을 들고 나아가다
진리란 무엇인가
Ⅳ. 생명, 우주, 만물
자연 자신의 소프트웨어
볼 수 없는 것을 넘어서
고등학술연구소는 지금 | 물리학의 혁명은 계속된다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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