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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섭단편전집2

시리즈 : 손창섭 단편 전집 [2]

손창섭 저 | 가람기획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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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352128 / 48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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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병적이고 불구적인 인간의 모습들을 통해 전후 사회 현실에서의 '절망'의 표현에 주력했던 작가 손창섭, 전쟁과 전쟁 이후의 비일상적 삶의 모습을 솔직하고, 짙게 표현하고 있는 그의 작품들을 모아 전집으로 내었다. 인가에게 온 비극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줌으로써, 또 다른 비극을 막는 통로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2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 1935년 만주를 거쳐 1936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학으로 니혼대학에 들어갔으나 중퇴 후 초등학교 교원, 잡지 편집원 등을 전전했다. 1946년 평양으로 돌아왔다가 1948년 월남했으며, 1949년 연합신문에 ≪얄궂은 비≫를 연재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1952~1953년에 ≪문예≫지에 ≪공휴일≫과 ≪비오는 날≫ 등의 단편소설이 추천되어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쳤다. 1955년 ≪혈서≫로 현대문학상을 받고, 1959년 ≪잉여인간≫으로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1960년대 초반부터 작품활동이 뜸해지다가 1973년 홀연히 일본으로 떠났다. 1976~1977년 한국일보를 통해 장편소설 ≪유맹≫과 ≪봉술랑≫을 연재하였으나, 이후 오랫동안 소식이 두절되었다. 그후 아내와 함게 도쿄에서 거주해 오다가 2010년 6월 지병으로 타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사연기(死緣記)≫≪치몽(稚夢)≫≪신의 희작(戱作)≫ ≪육체추(肉體醜)≫ ≪흑야(黑夜)≫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낙서족(落書族)≫ ≪부부≫ ≪인간교실≫ ≪길≫ ≪삼부녀≫ ≪유맹(流氓)≫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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