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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에 집중하라

발터시몬 저 | 이미옥 역 | 흐름출판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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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872073 / 230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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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애매한 꿈, 정확하지 않은 희망, 되풀이되는 포기는 이제 그만! 키에르케고르는 인간의 유형을 세가지로 나누었다. 첫째, 거미처럼 무위도식하는 쓸모없는 사람/ 둘째, 개미처럼 부지런하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이기적인 사람/ 셋째, 꿀벌처럼 열매를 맺는 삶을 사는 사람 당신은 어디에 속하고 싶은가?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업의 혁신과 생존을 논하기 전에, 목표부터 챙겨라   1492년, 만약 콜럼버스가 ‘폭풍우가 몰아칠지도 모르니까 항해를 하지 않는 편이 낫겠다’ 또는 ‘어쩌면 중간에 병에 걸릴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그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을까? 1,093개의 특허를 내고 2,000여개의 발명품 고안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토마스 에디슨이 자철광에서 철을 분리하는 사업으로 쫄딱 망한 후에 ‘그래, 내 인생은 여기까지가 한계야’라고 주저앉았다면 후에 제너럴일렉트릭사를 창업할 수 있었을... 기업의 혁신과 생존을 논하기 전에, 목표부터 챙겨라   1492년, 만약 콜럼버스가 ‘폭풍우가 몰아칠지도 모르니까 항해를 하지 않는 편이 낫겠다’ 또는 ‘어쩌면 중간에 병에 걸릴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다면, 과연 그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을까? 1,093개의 특허를 내고 2,000여개의 발명품 고안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토마스 에디슨이 자철광에서 철을 분리하는 사업으로 쫄딱 망한 후에 ‘그래, 내 인생은 여기까지가 한계야’라고 주저앉았다면 후에 제너럴일렉트릭사를 창업할 수 있었을까? 남다른 성공을 거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길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그 무엇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드는 ‘뚜렷한 목표’였다. 목표 안에서 생각하고, 계획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탁월한 성과를 올리며, 명확한 비전을 지닌 기업이 꾸준히 성장한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된 바다. 그리고 이들 기업은 자신이 속한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리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대학생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매년 신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기업의 목표와 비전을 강조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책을 가장 많이 낸 CEO로 잘 알려진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사장 또한 ‘1등을 목표로 하지 않으면, 2등도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목표중심의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해 왔다. 이처럼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목표에 대한 중요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는가, 아닌가에 따라 조직의 운명이 결정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이든 개인이든 불확실한 미래를 기회로 만드는 목표에 집중하는 길만이 경쟁력을 갖추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2005년, 탁월한 성과를 노리고 있다면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조직의 목표와 그 조직에 속한 구성원들의 목표 합의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이때, 때마침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재빨리 달성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구체적 기법을 알려주는 책 《목표에 집중하라-목표, 계획대로 100% 달성하기(발터 시몬 저, 흐름출판 刊)》가 출간되었다.   그래, 이번만은 꼭 해내고 말겠어!   연말이 되면 누구나 한해를 평가하고 그 다음해를 위한 목표와 비전을 세우기 마련이다. 하지만 새해가 밝은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목표를 망각하는 작심삼일형 인간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루, 일주일, 한 달 그리고 일 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에 옮겨 계획대로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6단계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목표’는 그것을 설정하는 일보다 달성하는 일에 무게중심을 두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목표관리 부문의 세계적 강사로서 그동안의 강의 노하우를 통해 목표달성을 위한 체크리스트와 기술을 실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간관리 요령, 과도한 스트레스 해소법,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 기법들을 직접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싣고 있다.   당신의 하루에는 목표가 존재하는가?   컨설팅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뮐러는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오늘 나는 경영진에게 올릴 보고서를 반드시 작성하겠어’라는 목표를 세운다. 적어도 내일 점심 무렵까지는 보고서를 프린트해 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프린트를 하려면 족히 5시간은 걸릴 것이라는 사실을 그는 잘 알고 있다. 어쨌든 그는 지금 진한 커피를 마시고 싶다. 그런데 하필이면 커피 기계가 고장이 나 우선 그 기계부터 고쳐야 한다. 8시 30분. 그의 동료 베버가 고객 불만사례 때문에 그의 사무실로 찾아온다. 두 사람은 그 사례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누었으며, 마지막에 베버는 이번 일을 잘 해결해달라고 뮐러에게 개인적으로 부탁을 한다. 뮐러는 베버에게 그 사례를 자세히 검토한 뒤 즉시 녹음기로 해결방안을 녹음해 두겠다고 약속한다. 이때의 시각은 9시 15분이다. 그런데 아무리 주위를 둘러보아도 녹음기에 사용할 건전지가 보이지 않는다. 뮐러는 실습생을 시켜 건전지를 사오게 한다. 그동안 여자 동료 한 명이 전화로 뮐러에게 서류 하나를 부탁한다. 뮐러는 그 서류를 찾다가 문득 서류함을 다른 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한다. 그는 곧바로 서류함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여자 동료에게 서류를 갖다 준 시각은 10시 15분이다. 그 후 뮐러는 보고서작성 규칙에 관한 전문서적을 읽고 그 규칙들을 수첩에 적어 둔다. 그리고는 잠깐 휴식을 취한다. 결국 그는 11시에 다시 업무를 시작한다. 점심시간이 되어 뮐러는 회사식당에서 슐체 씨를 만난다. 그는 오래 전부터 분기매출과 관련한 통계자료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뮐러에게 불평한다. 다시 사무실로 돌아온 뮐러는 자료를 찾아내 14시에 슐체 씨에게 가져간다. 마침 슐체 씨는 외근 중이었기 때문에 14시 20분에 나타난다. 이제 시간은 오후 3시다. 뮐러는 사장으로부터 호출을 받는다. 사장은 자신을 대신하여 모레, 불만이 있는 고객을 방문하기 위한 출장을 가 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것도 준비를 잘해서 가라고 명령한다. 그는 집에서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필요한 서류들을 주섬주섬 챙긴 다음, 고객에게 자신이 방문하겠다는 내용을 녹음한다. 그가 녹음기를 들고 여비서에게 가자 여비서는 이미 퇴근한 뒤라 스스로 타이핑을 한다. 뮐러는 하루 종일 힘들게 일했다. 하지만 경영진에게 전달할 보고서는 아직 작성하지 못했다.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 책 속에서   책 속의 사례처럼 목표 없는 인생, 목표 없는 일은 하루를 피곤하게 하고 인생을 고달프게 한다. 생각해보라. 하루를 그저 대충 때우고 있는 직원이 당신 곁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지는 않은지, 바쁘게는 사는데 늦은 저녁 집에 돌아와 하루를 되돌아보면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는 적이 거의 대부분이지는 않은지, 분명히 기한을 정해 프로젝트를 마치기로 했지만 무엇 때문인지 매번 프로젝트 마감이 딜레이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뮐러의 경우, 분명한 목표는 있었다. 하지만 그는 목표를 세우기만 했을 뿐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시간계획이나 업무분장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몸은 몸대로 힘들고, 일은 일대로 하면서 가장 중요한 업무는 시작조차 하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은 매일 ‘5분짜리 업무’에 시달리느라 정작 주요 목표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는 시작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목표를 잊지 않고 그것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추천사   지금까지 목표를 세우기만 했다면, 이제는 목표 달성을 위한 파워 액션을 취할 때다. 그동안 우리가 목표에서 멀어졌던 이유는 계획대로 움직이기보다 되는대로 일을 추진하는 데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목표 안에서 생각하고 계획하며 행동하는”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삼성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   목표는 크게 ‘건강을 위해 하루 1시간씩 달리기를 하겠다’는 식의 개인적 목표와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상반기 매출을 3% 끌어 올리겠다’는 식의 조직적 목표로 나뉜다. 이 책은 그동안 분리되어 있던 개인적 목표와 조직적 목표를 하나로 만드는 전략을 소개한다. 목표를 세워놓고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을 모르는 직장인, 조직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목표에 골인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경영자들의 책상위에 꼭 있어야 할 책이다. LG 전자 이방수 상무  

저자 소개

  • 저자 : 발터시몬
발터 시몬
발터 시몬은 20년 동안 목표와 인적자원 관리에 관해 강의 활동을 펼쳐온 세계적 강사다. 1977년 경제학 박사를 획득한 그는 현재, 비스바덴 전문대학에서 목표와 인재를 관리하는 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또 바트 노하임에서 정치와 경제의 혁신을 위한 팀을 이끄는 팀장으로 발탁, 조직을 성공적으로 혁신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독일 국제표준컨설팅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국제적인 경제 고문이자 트레이너로 널리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30분 안에 목표실현하기》, 《품질 중에 새로운 품질》, 《새로운 것에 대한 재미》, 《커뮤니케이션의 기초》 등이 있다.

옮긴이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 졸업,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독문학으로 석사,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바람개비》가 있고, 역서로는 《게임오버》, 《잡노마드 사회》, 《시기심》, 《전형적인 미국인》, 《우울의 늪을 건너는 법》, 《릴리스 콤플렉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내》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 졸엄,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독문학으로 석사,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서로는 <바람개비>, <게임오버>, ,잡노마드 사회>, <시기심>, <전형적인 미국인>, <우울의 늪을 건너는 법>, <릴리스 콤플렉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내>등이 있다.

목차

목차
1장 분명하게 현실을 점검하라
나에게는 원칙이 있는가 / 나만의 비전이 있는가 / 하루만 결심하고 364일 잊어버릴 목표 / 목표에도 분명 올바른 순서가 있다 / 제대로 세워야 확실하게 달성할 수 있다 / 목표의 실현가능성을 분석하라 / 지금 당장 실행하라
 
2장 몸으로 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라
목표달성의 짜릿한 순간을 기억하라 / 나만의 성공모델을 만들어라 / 목표지향형 인간이 성공한다 / 두려움 없이 위기와 맞서라 / 다양한 곳에서 목표를 발굴하라
 
3장 목표, 계획대로 100% 달성하기 위한 6단계 법칙
목표달성 사이클의 주인공이 돼라 / 1단계-모든 생각을 목표에 집중한다 / 2단계-꿈을 현실로 바꾸는 목표를 설정한다 / 3단계-EKS로 목표를 계획한다 / 4단계-목표에 따라 모든 일을 결정한다 / 5단계-목표를 향해 매일매일 꾸준히 실행한다 / 6단계-목표로 가는 길을 꼼꼼히 점검한다
 
4장 일 잘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86,400초 / 시간을 절약하는 기술이 시간관리라는 착각을 버려라 / 시간관리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 업무 효율을 두 배 높이는 8가지 시간관리 기술 / 6주 만에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법 / 즐겁게 일하기 위한 8단계 자기훈련법 / 목표를 보강하는 부수적인 훈련
 
5장 남보다 빨리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심리테크닉
잠재의식은 창의적 아이디어 저장소 / 의지가 있다면 목표는 멀지 않다 / 자기암시를 통한 목표 프로그래밍 / 상상을 통한 목표 프로그래밍 / 긍정적 사고를 통한 목표 프로그래밍 / 동기유발을 통한 목표 프로그래밍
 
6장 합의된 목표로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
조직의 목표를 합리적으로 정하는 법 / 목표합의를 통한 경영이 조직을 바꾼다 / 조직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라 / 경영자는 시간관리, 직원은 상사관리 / 목표로 가는 길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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