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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전집 1 - 소설

시리즈 : 계용묵 전집 [2]

계용묵 저 | 민음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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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7412012 / 52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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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백치 아다다><최서방>으로 유명한 계용묵의 작품을 총망라한 전집. 계용묵은 '소박한 행복에의 기대와 그 기대의 좌절'을 연민 섞인 관조적 시선으로 그려냄으로써, 생의 비애와 삶의 질곡을 담담하게 성찰했으며, 궁극적으로 물질에 대한 욕망에 의해 상실된 인간성의 회복에 역점을 둔 작품을 발표했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04년 평북에서 전통적인 대가족 제도의 전통을 지켜나가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삼봉공립보통학교를 나와서 중동학교에 입학했으나 근대적 교육제도를 멀리하는 조부의 엄명으로 중단하고, 다시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지만 역시 조부에 의해 중단하고 귀향했다. 한문 수학을 하면서도 김동인이 펴낸 동인지 《창조》를 읽으며 문학의 꿈을 키웠다. 1925년 조선문단에 <상환>이 추천되면서 문단에 나타났으며, 일본 도요대학에 유학하면서 새로운 문학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35년 조선문단에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보했다. 조선일보 출판부에 근무하였으며 일본 천황 불경죄로 2개월간 수감되기도 했다. 1961년 현대문학에 <설수집>을 연재하던 중 사망했다.

목차

목차
발간에 부쳐 ㅣ 민충환
 
상환
최서방
백치 아다다
장벽
인두지주
제비를 그리는 마음
연애삽화
고절
병풍에 그린 닭이
심월
목가
오리알
심원
붕우
청춘도
유앵기
캉가루의 조상이
신기루
후심
시
마부
부부
희화
이반
준광인전
묘예
시골 노파
수달
자식
불로초
별을 헨다
금단
인간적
바람은 그냥 불고
일만 오천 원
짐
이불
수업료
물매미
환롱
치마감
치마
거울
설수집
 
부록
작품 연보
연구 자료
해설-과작의 작가 계용묵의 적잖은 미덕 ㅣ 이정석(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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