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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753249 / 10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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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지순하고 농밀한 서정의 결, 미세한 울음과 슬픔을 가지런히 빗질해 놓은 표면장력의 시, 한상님 시인의 시들을 표현하는 말들이다. 첫시집 『눈물의 혼』을 펴낸 후 깊은 인상을 남겼던 한상남 시인이 15년 만에 두번째 시집 『지상은 향기롭다』를 출간했다.
출판사 리뷰
1
목련
툰드라
휴일 1
휴일 2
화석
자귀나무꽃이 피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달맞이꽃
바람만 예사롭고
폐광
목소리
첫눈
슬픈 사랑
2
빈집
봄
꽃
신록 앞에서
우기의 시
낙화
단풍
가을, 화조대에서
병후
가을비
안개 자취
겨울 일기
목련이 진다
3
하산
소묘 1
소묘 2
풍경
독백
11월
조등
그 무덤에 가서
비단길 1 - 고비사막
비단길 2 - 화염산
비단길 3 - 미라박물관
4
날마다 좋은 날
봄밤
6월 어느 날
즐거운 미혹
담백한 이별
다시 가을에
가을 해바라기
사진
역설
분재소나무
전야
느티나무에 관한 추억
폭로
해설 ㅣ 한영옥 - 영롱한 표면장력의 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