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김수영-청소년이읽는우리수필08

시리즈 : 청소년이 읽는 우리수필 - 돌베개 [10]

김수영 저 | 돌베개 | 2004년 10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1991976 / 287쪽 297 x 4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존과 자유를 위한 처절한 싸움이 아로새겨져 있는 김수영의 수필을 모았다. 현실에 대한 첨예한 관심과 참여 정신이 깃들여 있는 그의 글에선 정치와 사회 현실에 대한 분노가 다양한 소재로 표출된다. 언어의 검열을 거부했던 꼿꼿한 문사(文士)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1부 ‘요즈음 느끼는 일’, 2부 ‘편지와 일기’에는 그의 다양한 관심사가 잘 반영된 수필들이 수록되었다. 그리고 3부 ‘시대와의 대화’, 4부 ‘시여, 침을 뱉어라’에는 장벽에 굴하지 않고 온몸으로 살다 간 작가의 자유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1년 서울 종로에서 출생. 1935~1941년 선린상업학교. 성적은 우수했으며 특히 주산과 미술에 재질을 보임. 동경 성북예비학교에 다니며 연극 공부. 1943년 조선 학병 징집을 피해 일본에서 귀국. 심영 등과 연극을 함. 1946년 연극에서 문학으로 전향. 시 「廟庭의 노래」 발표. 1946~1948년 연희전문 영문과 4년에 편입. 졸업을 하지 않음. 1949년 김경린 등과의 친교로 시론과 시를 엮은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간행. 1950년 한국 전쟁 발발. 북한군 후퇴 시 징집되어 북으로 끌려가 강제 노동을 하다 탈출.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수용됨. 1952년 포로수용소에서 석방. 부산, 대구에서 통역관 및 선린상고의 영어교사 등을 함. 1959년 1948~1959년 사이에 발표했던 시를 모아 개인 시집 「달나라의 장난」(춘조사) 간행. 이후 죽기까지 현실과 정치를 직시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시와 시론, 시평 등을 잡지, 신문 등에 발표.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함. 1968년 6월 15일 밤 귀가길에 집 근처에서 버스에 치어 머리를 다침. 의식을 잃은 채 적십자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함. 1974년 시선집 『거대한 뿌리』(민음사) 간행. 1975년 산문선집 『시여, 침을 뱉어라』(민음사) 간행. 1976년 시선집 『달의 행로를 밟을지라도』(민음사) 간행. 산문선집 『퓨리턴의 초상』(민음사) 간행. 1981년 『김수영 전집』 시·산문(민음사) 간행. 2003년 개정판『김수영 전집』 시·산문(민음사) 간행. 1982년 민음사에서 '김수영문학상'을 제정하여 제1회 수상자로 정희성을, 수상작으로 「저문 강에 삽을 씻고」를 선정함. 

목차

목차
'청소년이 읽는 우리 수필'을 펴내며
제 1 부. 요즈음 느끼는 일
장마 풍경
무제
현기증
무허가 이발소
요즈음 느끼는 일
와선
재주
멋
해동
흰옷
소록도 사죄기
양계 변명
토끼
이 일 저 일
생활의 극복
제 2 부. 편지와 일기
서한집
조카에게 보낸 편지
장남에게 보낸 편지
일기초
제 3 부. 시대와의 대화
아직도 안심하긴 빠르다
창작 자유의 조건
지식인의 사회 참여
대주으이 시와 국민가요
한국인의 애수
독자의 불신임
제정신을 갖고 사는 사람은 없는가
;불온'성에 대한 비과학적인 억측
제 4 부. 시여, 침을 뱉어라
시의 '뉴 프런티어'
시여, 침을 뱉어라
반시론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 열 개
연극하다가 시로 전향
'죽음과 사랑'의 대극은 시의 본수
용어 사전
김수영 약전 - 자유를 외친 불온한 시인, 김수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