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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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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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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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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명상/명언/잠언에세이
출판사 리뷰
『명상』, 이 책은 작은 분량이지만 거기서 오는 메시지는 매우 거대하다. 표면으로 이 책은 명상의 방법을 알려주는 명상에 대한 일종의 지침서이다. 하지만 책의 서두에 언급된 “오직 조금 이완하고 약간의 평화를 얻기 위하여 명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자신의 내면의 존재를 피어나게 하기 하여 명상한다.”는 스와미 묵타난다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의 주의를 내면으로 향하게 하여, 빛나고 청순한 내면의 세상을 발견하도록 “나는 정말로 누구인가? 어떻게 내가 나의 마음을 정복할 수 있는가? 명상의 가치는 무엇인가?”와 같은 끊임없이 제기되는 질문에 대해 선명하고 권위 있는 답들을 주고 있다. 이 책에서 묵타난다가 주는 것은 한 세트의 명상하는 방법이 아니다. 여기서 그는 인간의 의지를 초월해 있는 명상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올바른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묵탄나다는 ‘명상’을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명상’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면 아무 것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오직 희열만이 존재하는 곳에 이르게 된다. 여기에 이르면 명상을 위해 더 이상 눈을 감을 필요가 없으며, 깨어 있는 상태가 바로 사마디이며, 온 세계가 참나의 확장이다. 그때는 어디를 보더라도 신을 보게되며, 무슨 말을 들어도 신의 말을 듣게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의미하는 진정한 ‘명상’이다.
서문
참나에 대한 명상
샥티파트
지식
명상의 대상
마음을 다루는 방법
만트라
아사나
프라나야마
명상의 과정
시다 명상
명상할 때의 유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