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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323602 / 34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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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소리가 전국방방곡곡에 울려 퍼지기 까지의 비밀스럽고 숨막히는 발걸음, 일제에 항거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민족 대표 33인을 비롯한 48인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19년 3월 1일 정오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 소리가 전국방방곡곡에서 울려 퍼지기까지의 전 과정과 3·1 운동의 의의 등을 재 조명하고 있다. 일제의 감시 하에 목숨을 걸고 비밀리에 움직여야 했고,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도 없어야 했으며, 자신의 생명보다 조국의 독립을 더 소중히 여긴민족 대표 33인을 비롯한 48인의 이야기,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던 백성들의 외침, 일제의 만행 등이 박진감 넘치는 필치로 그려져 있다. 그러나 “소설로 읽는 대한독립만세”... 1919년 3월 1일 정오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 소리가 전국방방곡곡에서 울려 퍼지기까지의 전 과정과 3·1 운동의 의의 등을 재 조명하고 있다. 일제의 감시 하에 목숨을 걸고 비밀리에 움직여야 했고,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도 없어야 했으며, 자신의 생명보다 조국의 독립을 더 소중히 여긴민족 대표 33인을 비롯한 48인의 이야기,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던 백성들의 외침, 일제의 만행 등이 박진감 넘치는 필치로 그려져 있다. 그러나 “소설로 읽는 대한독립만세”는 허구로 꾸며진 단순한 흥미 위주의 소설이 아니다. 일제가 저지른 만행과 침략상,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온갖 수난과 탄압, 그리고 조국광복을 위해 몸바친 수많은 순국선열들의 항일독립투쟁 비화와 비사를 당시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엮은 실록소설이다. 엄연한 사료와 객관적인 사평가의 고증과 고증본, 그리고 생존한 독립투사들과 그 유족들의 증언을 토대로 하여 1960년대 저자가 엮었던 동양방송의 장편 다큐멘타리 라디오 드라마 〈일제 36년사〉를 기본으로 개작한 실록소설이다.
목차
[제 1부 타들어 가는 도화선]
유학생 밀사 / 독립운동은 거국적으로 / 독살당한 고종 / 상해로 떠나는 이광수
적진에서의 거사 준비 / 2·8 독립선언식
[제 2부 대함성의 기운]
숙직실의 모의? / 모두가 하나 되어 / 광고지 뒤의 독립선언서 / 손병희의 주장 이완용과의 만남
[제 3부 전야의 가쁜 호흡]
26일 아침의 정경 / 위기의 보성인쇄소 / 조선인 형사 신철 / 뜨거운 피는 흐르고 민족대표 33인의 서명식 / 냄새를 찾는 개들
[제 4부 둑을 넘는 해일]
1919년 3월 1일 오전 / 파고다 공원의 함성 / 오후 2시 태화관
민족 대표들의 독립선언식 / 마침내 올 것이 오다 / 인산인해의 함성
지하실의 셰퍼드 / 일본 내각의 대응 / 황제의 장송
[제 5부 피로 물든 삼천리 강토]
총독부의 비밀지령 / 그치지 않는 대함성과 일제의 만행 / 궁지에 몰린 조선총독부
변화되는 조선 통치 정책 / 아먀가타의 야심 / 3 ·1 운동의 함성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