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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창비시선234

시리즈 : 창비시선 [454]

김영산 저 | 창작과비평사 |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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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22340 / 96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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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영산의 시편 낱낱의 표현은 진중하고, 주제는 무겁다. 상상력보다는 체험에 더 큰 비중을 두어 시를 쓰는 시인이라 여겨진다. 시적 대상을 깊게 파고드는 데는 연작시가 제격인데, 시인은 <벽화> 연작을 썼고 제목도 이것으로 붙였다. <벽화> 연작에서는 삶의 행태를 업보로 받아들이는 시인의 긍정적 세계관을 인간 군상들의 벽화로 잘도 그려놓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산

목차

목차
제1부
오리 / 내 십일면관음상 / 무구장 / 백중 무렵 / 조장 / 축생 / 백치 / 해파리의 추억
배추밭을 둘러보다 / 갑문에서
제2부
벽화 1 / 벽화 2 / 벽화 3 / ... / 벽화 8 / 19층 아파트 / 지하철에서 / 날개
남동공단 한 불빛 / 안팎 / 거미 / 오늘의 벽화는 내일 그려지지 않는다 / 서쪽의 아파트
제3부
의사 / 이미지 / 사슴 / 하지 / 갈대를 위하여 / 토끼 / 경칩 / 변산 편지 / 그러니 돌아가거라
홍등 / 두 나무
제4부
동지 / 봄똥 / 어느 신혼부부 / 까치밥 / 갈치의 추억 / 서오릉의 추억 / 돼지는 집에 있다
나는 시골에 올 때마다 무엇을 보느냐 / 돼지 / 시는 사기라는 네 말을 이젠 부정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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