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야나세 후사코 (柳? 房子 )
1948년 도쿄 출생. 현재
<난민을돕는모임>
의 이사장 등의 활동 중이며, 오랫동안 국제 협력 활동에 힘써왔다.
<지뢰 대신에 꽃을 주세요>
지은 후, 지뢰 철거 캠페인을 위해 일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지에서 강연 활동을 버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구를 감싼 사랑의 주머니>
,
<인간이 지뢰를 버리는 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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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요 쇼메이 (葉祥明)
화가이자 시인인 일본의 그림책 작가. 1990년 그림책 『바람과 표범』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했다. 1991년에는 일본에 요우 쇼메이 미술관이 개관되었고, 1996년에는 그림책 『지진이 아니라 꽃을 주세요』로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수상했다. 『푸른 사슴』, 『오렌지 펭귄』, 『별이 된 시로』 등 한국에도 다수의 그림책이 번역되어 있다. 유니세프, 앰네스티 일본지부에 작품을 제공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도 세계 각국에서 작품 전시회와 강연회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옮긴이 : 송승희
충남 연무 출생.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생을 거쳐 일본어교욱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4년 현재 열린사이버대학교 실용어문학부에서 전입교수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거꾸로 가는 별에서 온 편지>
중 '푸른 거리', '광운삼춘우', '숲과 롤스-또는 몰락의 영역', '대추나무' 등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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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선곡유화 (船谷由花)
1965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나 가나가와현 센조쿠학원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1997년 한국인으로 귀화했고, 2003년부터 한일문화교류체험연수를 담당하고 있다. 2007년 현재 경인교육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뢰 대신에 꽃을 주세요>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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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유화 - 1965년 일본 히로시마 출생. 가나가와 현 센조쿠학원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1997년 한국인으로 귀화하였고, 2003년부터 히로시마국제교류센터 주최 일본 체험 및 한일국제교류연수를 담당하고 있다. 2004년 현재 경인교육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송승희 - 충남 연무 출생.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생을 거쳐 일본어교욱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4년 현재 열린사이버대학교 실용어문학부에서 전입교수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거꾸로 가는 별에서 온 편지> 중 '푸른 거리', '광운삼춘우', '숲과 롤스-또는 몰락의 영역', '대추나무' 등의 있다.
그림 : 요 쇼메이 (葉祥明) - 화가이자 시인이며 그림책 작가로, 1946년 일본 구마모또 시에서 태어났다. 1972년 처음으로 창작 그림책 <나의 벤치에 하얀 새>가 영국, 프랑스, 스웨덴 등에서 발간되었으며, 1990년 <바람과 표범>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 상을 수상하였으며, 1996년 '난민을 도와주는 모임'의 세계 지뢰철거 캠페인에 참가하여 그림책 <서니의 소원 - 지뢰가 아닌 꽃을 주세요>를 출판하였다.
주요 그림책으로 <돌고래의 힘>, <우주로부터의 목소리>, <숲의 속삭임> 등이 있고, 시화집으로 <마음 속에 울리는 목소리>, <아침 빛 속에서>, <바람에게 물어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