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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불

강석경 저 | 민음사 | 200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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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7480360 / 23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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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는 "늙은 화가를 소재로 한 <미불>은 예술가란 무엇인가를 통해 자기를 탐구하려는 의도를 담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 작품은, 법명이 미불인 화가 이평조의 삶을 다루면서, 화가가 마지막 삶을 예술로 불태우는 과정을 그린다. 예술가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의 물음에 매혹적인 예시를 해주는 것이 <미불>이 다루는 화가 이평조의 삶과 예술의 색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1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1974년《문학사상》에 단편 <근(根)>, <오픈 게임>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편 <숲속의 방>으로 제6회 녹원문학상과 제10회 오늘의작가상을, 단편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제8회 21세기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집《밤과 요람》,《숲속의 방》, 장편소설《청색시대》,《가까운 골짜기》,《내 안의 깊은 계단》,《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미불》등을 펴냈으며, 그 밖의 지은 책으로《일하는 예술가들》,《인도기행》,《강석경의 경주 산책》등이 있다. 경주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정인(情人)
미친 개나리
여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
나, 저녁 산책길에 신을 만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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