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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타고날아가는거미

시리즈 : 작은씨앗 생태 시리즈 [3]

이상권 저 | 작은씨앗 |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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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787118 / 18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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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곤충들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똥파리'라고 알고 있는 금파리, 마시일처럼 날아가서 곤충들을 낚아채는 파리매, 사자만큼이나 힘이 센 딱정벌레 같은 곤충들 이야기를 하고 있다. 파브르 곤충기에 나오는 곤충들 이야기와 우리나라 자연환경 속에서 사는 곤충들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산과 들에서 놀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거미의 세계를 둘러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드디어 이상권 작가의 두 번째 선물이 도착했다. 생태 시리즈 1권의 딱정벌레에 이은 거미 이야기이다. 거미도 알을 낳을까? 독거미는 정말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거미는 어떤 방향으로 거미줄을 엮는 걸까? 왜 거미는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 거지? 다양한 딱정벌레의 설명과 에피소드를 담은 1권에 비해 두 번째 시리즈는 거미들의 삶 이야기와 평소 궁금해 하던 거미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어미는 새끼를 낳는 순간 자신의 등으로 업어 기르고 새끼들 또한 어미의 눈이 가려질세라 본능적으로 조심조심 주의를 하게 ... 드디어 이상권 작가의 두 번째 선물이 도착했다. 생태 시리즈 1권의 딱정벌레에 이은 거미 이야기이다. 거미도 알을 낳을까? 독거미는 정말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거미는 어떤 방향으로 거미줄을 엮는 걸까? 왜 거미는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 거지? 다양한 딱정벌레의 설명과 에피소드를 담은 1권에 비해 두 번째 시리즈는 거미들의 삶 이야기와 평소 궁금해 하던 거미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어미는 새끼를 낳는 순간 자신의 등으로 업어 기르고 새끼들 또한 어미의 눈이 가려질세라 본능적으로 조심조심 주의를 하게 된다. 설사 어미등에서 떨어져 미아가 된다 하더라도 지나치는 거미들은 선뜻 고아 거미의 어미가 되어주는 거미들만의 따뜻한 세상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약육강식 법칙 또한 거미는 통쾌하게 무너뜨려주듯 자신의 몸집보다 큰 덩치의 곤충들도 당당하게 사냥 하는 담력도 보여준다. 아침, 저녁때면 집안 어디선가 조용히 실을 타고 하향 하는 거미의 모습을 주택가에선 흔히 볼 수 있다. 쉽게 접하는 거미임에도 불구하고 '저거 독거미죠??‘ 라며 단지 두려움과 징그러움으로 거미와의 만남을 꺼려하는 아이들에게 [낙하산 타고 날아가는 거미]는 아이들과 거미의 친분관계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줄 듯 싶다.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거미줄로 잠자리채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보너스 하나 더!! 펄럭펄럭 나방의 사랑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저자 소개

1964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 자연 속에서 뛰놀던 경험을 살려 동식물의 삶을 그린 생태 동화를 많이 썼다. 아동청소년문학 대표작가, 생태 동화작가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일반문학과 아동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동화부터 소설까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성인식》, 《하늘을 달린다》, 《애벌레를 위하여》, 《난 할 거다》, 《발차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싸움소》, 《똥이 어디로 갔을까》, 《딸꼬마이》, 《아름다운 수탉》, 《겁쟁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아름다운수탉》등이 있다.

목차

목차
새끼들을 업어서 기르는 거미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독거미
독거미 전문 사냥꾼
날아가는 거미 새끼들
멋진 그물을 짜는 호랑거미
나방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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