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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그리고마흔여섯

이순원 저 | 이가서 |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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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365597 / 3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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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순원의 다른 소설들처럼 <스물셋 그리고 마흔여섯>은 재미있는 서사물이며 쉽게 읽히는 따뜻하고 착한 이야기이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모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비밀을 공유하는 관계가 독자로 하여금 정서적 만족감을 주며 서서히 밝혀지는 특히, 딸의 사촌오빠와의 은밀한 사랑이라는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은 흥미진진한 긴장을 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7년 강원도 강릉 출생. 강릉상업고등학교·강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단편 《낮달》이 당선되어 등단. 창작집에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어머니의 이슬털이》  등이 있고, 장편소설에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에덴에 그를 보낸다》 《미혼에게 바친다》 《수색, 그 물빛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독약 같은 사랑》등이 있으며, 1996년 단편 《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제27회 동인문학상을, 1997년 중편 《은비령》으로 제42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 치명적인, 그래서 치명적인
2. 우리 마음속에 오래가는 상처들
3. 엄마의 첫사랑
4. 순결보다 더 중요했던 것
5.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
6. 싫어, 라고 말하지 못했네
7. 오빠의 여자
8. 독처럼 스며드는 금기의 뒤끝들
9. 빛과 그늘의 그림자들
10. 인생이라는 것, 혹은 산다는 것은
11. 병실에서 모녀가 말했네
12. 그리고도 가야 할 길은
작품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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