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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작문학상수상작품집제3회-문인수

시리즈 :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10]

문인수 저 | 동학사 | 2003년 12월

반디추천 수상도서 당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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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94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 『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달북』등이 있으며, 동시집 『염소똥은 똥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편운문학상> <금복문화예술상> <시와시학작품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작가회의, 한국시인협회, 대구시인협회 회원이며, 대구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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