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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미움이머물때

코니브록웨이 저 | 신선숙 역 | 현대문화센타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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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282271 / 3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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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분노가 앞섰다. 삼촌의 죽음 앞에서 슬픔보다 분노가. 에버리가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참아낼 수 있던 것은 밀하우스를 소유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서였다. 하지만 모든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다. 무덤 속에서도 그의 인생에 간섭하려는 듯 삼촌은 5년 동안 버나드에 대한 후견권을 법적으로 묶어놓았을 뿐 아니라, 밀하우스의 감독권을 처조카딸인 릴리안에게 넘겨주겠다는 유언을 남겼다. 이 모든 것이 케케묵은 수법으로 늙은 숙부를 꼬여 밀하우스를 챙긴 그 여자 때문이다. 사생아에 끔찍한 여성 참정권론자인 릴리안 베드! ... 분노가 앞섰다. 삼촌의 죽음 앞에서 슬픔보다 분노가. 에버리가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참아낼 수 있던 것은 밀하우스를 소유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서였다. 하지만 모든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다. 무덤 속에서도 그의 인생에 간섭하려는 듯 삼촌은 5년 동안 버나드에 대한 후견권을 법적으로 묶어놓았을 뿐 아니라, 밀하우스의 감독권을 처조카딸인 릴리안에게 넘겨주겠다는 유언을 남겼다. 이 모든 것이 케케묵은 수법으로 늙은 숙부를 꼬여 밀하우스를 챙긴 그 여자 때문이다. 사생아에 끔찍한 여성 참정권론자인 릴리안 베드! 이제 견원지간이 된 두 사람의 모험이 시작된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한……. ▷추천사 지루한 서두 없이 사회적인 문제를 이야기하고, 잘 짜여진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 독특한 줄거리에 담긴 열정과 재치 그리고 비애감은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 Publishers Weekly 사랑은 그의 마음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의 편지들이 그를 집으로 불러들이기까지. 코니 브록웨이가 힘과 재치, 그리고 지성이 담겨져 있는 로맨스를 선보였다. - Tami Hoag ♧ 저자 소개 코니 브록웨이 미네소타에서 태어났으며, 미네소타와 뉴욕 북부에서 성장했다. 맥칼리스터 대학에서 미술사와 영문학를 전공, 미네소타 대학에서 창작 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처녀작 {Promise Me Heaven}이 출판된 뒤로 12권의 장편 역사 로맨스와 3권의 산문집을 출간. 그중 4권이 로맨스 작가들에게 주는 'RITA' 상의 최고 역사소설 부분의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My Dearest Enemy}와 {The Birdal Season}는 수상했다. 최근에는 {All Through the night}가 Publisher's Weekly에 큰 호평을 받으며 소개된 바 있다. 번역서로는 『기나김 기나림은 비가 되어』가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코니브록웨이
코니 브록웨이
미네소타에서 태어났으며, 미네소타와 뉴욕 북부에서 성장했다.
맥칼리스터 대학에서 미술사와 영문학를 전공, 미네소타 대학에서
창작 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처녀작 {Promise Me Heaven}이 출판된 뒤로 12권의 장편 역사 로맨스와 3권의 산문집을 출간. 그중 4권이 로맨스 작가들에게 주는 'RITA' 상의 최고 역사소설 부분의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My Dearest Enemy}와 {The Birdal Season}는 수상했다. 최근에는 {All Through the night}가 Publisher's Weekly에 큰 호평을 받으며 소개된 바 있다.
번역서로는 『기나김 기나림은 비가 되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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