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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903254 / 2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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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맥은 특별한 사람만 만들 수 있는 것인가? 올바른 인맥 만들기의 유쾌한 길잡이! "에이, 인맥 같은건 비리나 조장하는 거지.", "인맥이 필요하긴 하지만 내 주제에 무슨 인맥이 있겠어."
흔히 '인맥'을 얘기하자면 우리는 자신과는 거리가 먼 화려한 인간관계이거나 혹은 비리와 연루된 부정적인 인식을 종종 하게 된다. 그러나 인맥은 단지 '학연'과 '지연'같은 것이 불과한 것이 아니라 먼훗날 혹은 지금 당장이라도 쓰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재산인 것이다.
국내 최고의 헤드헌팅사에서 커리어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깊이 박혀있는 인맥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벗겨줄 올바른 인맥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먼저 자신의 인맥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줄 인맥 지수를 측정하는 것 부터 시작해, 인맥 접근 단계에 반드시 해야 할 행동지침과 인맥 접근 단계에서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 방법, 인맥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 특히 다이어리 정리법, e-메일 작성법, 자기 PR법 등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인맥지도'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IQ, EQ, 21세기 성공 키워드 인맥 지수(NQ) 지난 20세기가 지능을 측정하는 IQ와 감성지수라 불리는 EQ를 중시하였다면, 현재 21세기에는 정보망 지수인 인맥 지수(NQ, Network Quotient)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인맥 지수는 보통 5가지의 능력이 바탕이 되어 나타난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 영향력 있는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 목표에 부합하는 주요 정보 채널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능력, 현재 갖고 있는 정보망을 확장시켜 나가는 능력, 마지막으로 타인에게 자신을 또 하나의 정보망으로 주지... IQ, EQ, 21세기 성공 키워드 인맥 지수(NQ) 지난 20세기가 지능을 측정하는 IQ와 감성지수라 불리는 EQ를 중시하였다면, 현재 21세기에는 정보망 지수인 인맥 지수(NQ, Network Quotient)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인맥 지수는 보통 5가지의 능력이 바탕이 되어 나타난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 영향력 있는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 목표에 부합하는 주요 정보 채널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능력, 현재 갖고 있는 정보망을 확장시켜 나가는 능력, 마지막으로 타인에게 자신을 또 하나의 정보망으로 주지시켜 활용하는 능력이 합해진 지수를 뜻한다. 이러한 정보망 지수의 핵심에 인맥이 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현실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활용한다면, 한층 더 즐겁게 일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제일 먼저 인맥을 키워 나가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자신의 현재 인맥 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인맥 지도 그리기이다. 인맥 지도는 크게 관계 지도와 분야 지도로 나눌 수 있는데, 관계 지도는 말 그대로 관계 중심으로 인맥을 분류한 것으로, 가족, 동창, 지역, 사내, 업계, 사외 인맥 등이 분류 기준이 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고 분류가 복잡하지 않으므로 신입 사원이나 인맥이 그리 넓지 않은 경우에 수월하게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야 지도는 관계가 아닌 전문분야를 분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문화, 금융, 음악 등의 분류를 들 수 있는데, 인맥 관계가 넓고 복잡한 경우에 활용하면 좋다. 사람 만나는 일에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하라 현재 국내 최고의 헤드헌팅사에서 커리어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저자들은, 우리 사회에 깊이 박혀있는 인맥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벗겨줄 올바른 인맥 만들기 지침을 제공한다. 3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제일 먼저 자신의 인맥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줄 인맥 지수를 측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런 다음 인맥 관리 십계명을 제시함으로써 인맥 접근 단계에 반드시 해야 할 행동지침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인맥 접근 단계에서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으며, 인맥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 특히 다이어리 정리법, e-메일 작성법, 자기 PR법을 제시하여 체계적으로 인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사회 초년생인 신입 사원, 커리어 관리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관리자, 인맥이 무르익을 경영자 상황에 맞는 인맥 만들기 노하우는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올바른 인맥은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사람 부자들의 인터뷰는 인맥 만들기의 초석을 알려준다. 인맥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상대의 인간적인 측면을 존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잇속만 챙기는 데 급급한 인맥 만들기는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 진정한 인맥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마음’ 네트워크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을 보면 컴퓨터 네트워크에는 매우 민감하다. 컴퓨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그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컴퓨터에 무지한 사람을 ‘컴맹’이라고 하듯이 인간의 마음을 연결하는 휴먼 네트워크에 둔감한 ‘인맹’ 또한 적지 않다. 정보화 사회의 강자는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거나 두뇌와 두뇌를 연결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정보화 사회에서 진정한 강자는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휴먼 네트워크 역량을 지닌 사람이다. 업무상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을 잘 살려 나가는 지혜와 감성력 있는 사람이 진정한 인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추천사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만났던 수많은 리더들의 공통점은 이들이 진정한 사람 부자라는 점이다. 성공의 마지막 열쇠는 사람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 성공의 언저리에서 맴돌고 있다고 느낀다면 일독을 권한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사람을 통해 더 큰 세상과 교류할 수 있는 혜안을 갖게 될 것이다. ―김성주((주)성주인터내셔널 사장) 흔히 사회생활에서 가장 어렵고 복잡한 것이 인간관계라고 한다. 저자들은 그러한 관계를 무척이나 즐겁고 유쾌한 과정으로 풀어 썼다. 아울러 상황에 따라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는 실천 방법들은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 직장인의 인맥 관리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다. ―유인경(경향신문 기자, 방송인) 인맥이라고 하면 학연, 지연, 혈연을 통한 청탁용 인맥이나 줄서기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즘과 같이 정보과잉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건전한 인간관계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은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삶을 풍부하게 하는 인맥을 쌓아갈 수 있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권오규(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이사) 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다가서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 이 책이 제시하는 인맥 관리를 위한 십계명을 실천하는 사이에,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커지고 행복해진 당신의 삶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승철(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 본문 소개 인간관계에서 70 대 30을 기준으로 하여 원칙을 세우면 조화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예컨대 첫 만남에서 우리는 상대의 70%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70%는 듣고 30%만 말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70% 이상 많은 부분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되, 30% 정도 적절하게 반응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무조건 ‘예스’(Yes)라는 표현은 좋지 않지만 70% 정도는 격려와 칭찬 등 긍정적인 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95쪽) 명함꽂이나 주소록보다 더 잘 정리된 나만의 인맥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개인에 따라 그 사용법이 달라질 수 있지만, 대체로 이름, 직업과 회사명, 주소 및 전화번호, 생년월일, 만난 계기 등은 필수적으로 적어두어야 한다. 데이터베이스의 장점은 현재 나의 인맥에 대해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며, 인맥 중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반드시 관리해야 할 사람인데도 소홀하지는 않은지 등에 대해서 수시로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다. (156쪽) 인맥 관리 정보 시스템이 온라인상에 있는 사이트나 메일 방식을 활용한 것뿐이겠는가? 디지털화되지 않은 아날로그적인 방식이 신속하고 정확한 인맥 관리에 효과적일 때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인맥 관리 정보만 기재한 휴대용 수첩을 이용하는 것이다. 휴대용 수첩은 변경 사항이 있을 때 즉시 수정할 수 있고 신속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 시간을 내어 정리하지 않아도 최신의 것으로 유지하기가 수월하다. PDA나 PC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것이라면 수첩은 편리하고 신속한 관리를 위한 것이다. 그리고 명확한 인맥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메모나 업무용 다이어리와 구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61쪽) 신입 사원에게 첫 직장은 인맥의 텃밭과 같다. 회사 안에서 충분히 인맥의 뿌리를 내리게 되면 그것을 기반으로 든든한 인맥이 고구마 넝쿨처럼 엮어질 수 있다. 조직을 알고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첫 번째 전략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분위기 파악’이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가 어떤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178쪽) 동창 모임도 좋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전문 정보를 나누며 커리어
인간관계에서 70 대 30을 기준으로 하여 원칙을 세우면 조화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예컨대 첫 만남에서 우리는 상대의 70%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70%는 듣고 30%만 말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70% 이상 많은 부분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되, 30% 정도 적절하게 반응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무조건 ‘예스’(Yes)라는 표현은 좋지 않지만 70% 정도는 격려와 칭찬 등 긍정적인 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95쪽)
명함꽂이나 주소록보다 더 잘 정리된 나만의 인맥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개인에 따라 그 사용법이 달라질 수 있지만, 대체로 이름, 직업과 회사명, 주소 및 전화번호, 생년월일, 만난 계기 등은 필수적으로 적어두어야 한다. 데이터베이스의 장점은 현재 나의 인맥에 대해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며, 인맥 중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반드시 관리해야 할 사람인데도 소홀하지는 않은지 등에 대해서 수시로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다. (156쪽)
인맥 관리 정보 시스템이 온라인상에 있는 사이트나 메일 방식을 활용한 것뿐이겠는가? 디지털화되지 않은 아날로그적인 방식이 신속하고 정확한 인맥 관리에 효과적일 때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인맥 관리 정보만 기재한 휴대용 수첩을 이용하는 것이다. 휴대용 수첩은 변경 사항이 있을 때 즉시 수정할 수 있고 신속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 시간을 내어 정리하지 않아도 최신의 것으로 유지하기가 수월하다. PDA나 PC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것이라면 수첩은 편리하고 신속한 관리를 위한 것이다. 그리고 명확한 인맥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메모나 업무용 다이어리와 구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61쪽)
신입 사원에게 첫 직장은 인맥의 텃밭과 같다. 회사 안에서 충분히 인맥의 뿌리를 내리게 되면 그것을 기반으로 든든한 인맥이 고구마 넝쿨처럼 엮어질 수 있다. 조직을 알고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첫 번째 전략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분위기 파악’이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가 어떤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178쪽)
동창 모임도 좋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전문 정보를 나누며 커리어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보자. 특히 신입 사원이라면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가입되어 있는 커뮤니티 가입은 필수다. 한 가지 명심할 점은 온라인 커뮤니티는 다음이나 프리챌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에만 있는 것은 아니란 점이다. (192쪽)
상사도 부하 직원의 인맥을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회생활을 몇 년 하다 보면 소위 신선한 인맥은 점점 사라지게 마련이다. 젊고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부하 직원의 인맥을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분야의 인맥을 부하 직원이 갖고 있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현재는 대단한 인맥을 가지고 있지는 못한 부하 직원도 언젠가는 경력이 쌓일 것이고 인맥 또한 넓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언제나 부하 직원의 주변에 대한 관심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쪽)
취미생활은 삶의 활력소가 됨과 동시에 대화에서도 중요한 주제로 활용될 수 있다.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우연히 대화 중에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때부터는 훨씬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꼭 공통의 취미가 아니더라도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의 주제는 누구와도 가볍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주제가 된다. 따라서 이런 분야에 대해 전문가 수준의 식견까지는 아니어도 평소에 관심을 가진다면 당신의 대화 주제는 비약적으로 넓어질 것이다. (236쪽)
목차
프롤로그 인맥 지수를 높여라
-제1부 인맥은 금맥, 인맥을 잡아라
제1장 당신의 인맥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당신의 잠을 깨워줄 친구가 있는가|어느 줄에 설까 고민하고 있는가|당신은 사람에게 얼마만큼 투자하고 있는가|당신의 인맥 지수를 측정하라
제2장 인맥 관리 십계명
1계명 한 시간에 한 번은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하고 말하라|2계명 하루에 한 번은 인맥 다이어리를 체크하라|3계명 이틀에 한 번은 감사 메일을 보내라|4계명 사흘에 한 번은 점심 약속을 하라|5계명 1주일에 한 번은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라|6계명 한 달에 한 번은 네트워킹 데이를 만들어라|7계명 석 달에 한 번은 엔돌핀 메이커로 거듭나라|8계명 6개월에 한 번은 명함을 정리하라|9계명 1년에 한 번은 노는 물을 점검하라|10계명 3년에 한 번은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를 업데이트하라|Interview 1. 자신만의 브랜드 창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라(김성주)
제3장 인맥의 궁합―내게 맞는 인맥 유형은 무엇일까
인맥 지도를 그려라|유형을 알면 인맥이 보인다|마당발형 : 연예계에서 박경림을 모르면 간첩|그물형 : 내 인맥에 성역은 없다|말뚝형 : 내 인맥은 말뚝이야. 왜? 한 번 박으면 안 뽑히거든|점형 : 인맥이 뭐야? 오리무중 심리상태|안테나형 : 안에서는 카리스마, 밖에서는 팔방미인
-제2부 실전! 인맥 쌓기
제4장 인맥 쌓기 Ⅰ. 사람을 모이게 하는 방법
사람이 모이는 사람, 사람이 떠나는 사람|효과적인 접근을 위한 4가지 전략|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70%를 파악하라|6초의 신화|플러스?마이너스 효과를 이용하라|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정보의 메카가 되라|때로는 허점을 보여라|Interview 2. 따뜻한 마음으로 징검다리가 되자(유인경)
제5장 인맥 쌓기 Ⅱ. 사람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원칙
맨날 그 물에서 노는 데는 원인이 있다 : ‘끼리끼리’ 통념 깨부수기|관계를 넓히는 데 필요한 준비 운동|사내 인맥은 특별 관리 대상이다|내게 맞는 모임을 찾아라|영향력 있는 사람을 찜하라|최고의 리더를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3가지 핵심 키워드|공적인 관계를 개인적 인맥으로 진화시키는 4가지 방법|징검다리를 찾아라|네 틀을 벗어라 : 우연과 일탈 대작전|Interview 3. 인맥은 사회생활의 윤활유(권오규)
제6장 인맥 쌓기 Ⅲ. 영원한 내 사람을 만드는 관리법
인맥은 넓히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나만의 인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라|인맥 관리 정보 시스템의 효과적인 4가지 활용법|상대에게 3분만 투자하라|스키장에서의 일석삼조|마케터에게 배우는 자기 마케팅법|Interview 4. 인맥에도 정도가 있다(고승철)
-제3부 직장인이여! 당신의 인맥을 업그레이드하라
제7장 신입 사원 : 인맥에도 배짱이 필요하다
조직을 알면 인맥이 보인다|직속 상사에게 때론 아부가 필요하다|입사 동기는 인맥 동기|스터디 그룹에서는 공부만 한다?|세상은 넓고 세미나는 많다|‘다음’은 다음 기회에……
제8장 관리자 : 인맥 형성의 황금기를 즐겨라
사내 소식통, 리셉셔니스트와 친하게 지내라|직속 부하를 아껴라|주요 부서에 내 사람을 심어라|떠난 사람이 인맥을 부른다|경쟁사의 동급 관리자, 적군일까 아군일까|자기충전을 하라|포럼 스피커로 참여하라|헤드헌터와 친구가 되라|인맥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제9장 경영자 : 세상에 나를 알려라
이사회의 몇몇과는 친분을 유지하라|당신의 부하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신입 사원을 우습게보지 말라|다양한 대화 주제를 만들어라|또 다른 자아 발견의 기쁨을 누려라|최고경영자 과정에 참여하라|CEO는 CEO끼리 만난다|매스컴, 제대로 이용하면 보약이 된다
에필로그 성공을 위한 투자, 인(人)테크를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