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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941905 / 268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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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제시대가 끝난지 어언60년이 다 되어 간다. 그런데 일제의 잔재까지 과연 끝난 것일까? 아직도 이어지는 위안부나 독도관련 망언, 교과서 왜곡문제를 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적었던 친일파 단체들의 실체와 활동을 정리 분석하고 있다. 일제말기에 전향자들로 조직되어 '사상보국'을 목표로 조선인 강제동원의 축으로 기능한 사상보국연맹, 강제동원과 '전민 통제'를 위해 일제가 만든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뒤에 국민총력조선연맹), 이들 단체의 산하조직인 조선문인보국회·임전보국단·조선종교보국회 등의 역할과 활동상을 집중 분석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1 '망각의 시대' 깨어나다
2 이성의 몰락, 광신적 주문의 폭풍
3 전향: 폭력의 강제 또는 권력의 매력
4 조직, 통제, 동원: 국민정신총동원(국민총력) 조선연맹
5 문인단체: 조선문인협회, 문인복국회
6 사상전향자단체: 사상보국연맹, 대화숙
7 종교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