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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1380046 / 106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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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림과 함께 떠나는 자연여행. <자연의 속삭임展>에 출품된 13인의 화가가 그린 그림과 함께 자연과 나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돌담, 볏짚단에서 '모여 있는 것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연에서 수집한 예쁜 색들로 그림을 그리며, 하늘이나 갯벌, 모래사장에 자연이 그리는 그림도 감상해 봅니다. "함께 해봐요" 코너를 통해 직접 만들고 그려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에 대하여 , 등을 비롯하여 ‘자연 파괴’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자연을 표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화가 열세 명의 작품과 자연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왜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자연’을 표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열세 명 화가들의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보존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지만 직접적으로 소리 높여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왜 자신이 과일의 꼭지를 그리는지, 왜 꽃을 크게 그리는지, 왜 꽃잎과 나뭇잎을 모으는지, 왜 ... ●이 책에 대하여 , 등을 비롯하여 ‘자연 파괴’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자연을 표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화가 열세 명의 작품과 자연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왜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자연’을 표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열세 명 화가들의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보존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지만 직접적으로 소리 높여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왜 자신이 과일의 꼭지를 그리는지, 왜 꽃을 크게 그리는지, 왜 꽃잎과 나뭇잎을 모으는지, 왜 물과 하늘을 그리는지를 ‘동시’ 같은 서두로 시작하여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해 줍니다. 이러한 의도가 들어가 있는 화가들의 아름다운 작품과 자연과 교감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멀게 느껴졌던 자연, 그냥 지나쳤던 자연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화가들이 정말 큰소리로 부르짖고 싶었던 말인 ‘자연의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야 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중간중간 화가들의 작품 제작 과정을 넣어 화가들의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도록 했고, ‘함께 해 봐요’ 코너를 넣어 자연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활동을 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 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대다수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말하는 글쓴이 이승미 씨의 아이들에 대한 애정 덕분에 나온 책입니다. 이 책은 현재 과천 제비울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의 도록이기도 합니다. 8월 5일에 시작된 이 전시회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제비울미술관 www.jebiwool.org 02 3679 0011 ●이 책의 내용 이 책에 나온 열세 명 화가들의 작품 의도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운성 - 과일을 그려 생명공학 발달에 대한 두려움, 과일의 생명력을 표현합니다. *김홍주 - 쉽게 지나치는 꽃, 나뭇잎을 새롭게 그려 자연을 새롭게 인식하게 해 줍니다. *심수구 - 가느다란 싸리나무 가지를 쌓아 자연의 목소리, 큰 힘이 된 작은 힘, 새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박혜수 - 꽃가루, 꽃물, 나뭇잎 등 자연의 재료로 표현하여 자연을 새롭게 표현하고 자연을 기록합니다. *양만기 - 여러 가지 화학 재료로 꽃, 나비 등의 특정 자연물을 대표적인 이미지로 표현하여 생명의 연속성을 나타냅니다. *송필용 - 청정한 자연 경관을 그려 자연을 보존하고 자연을 본받는 마음을 북돋워 줍니다. *도주영 - 물의 여러 가지 이미지를 그려 물의 소중함과 생명력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계륜 - 영상을 통해 자연보다 익숙한 도시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강운 - 자연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자연의 신비와 감동을 전합니다. *양화선 - 산과 물을 조각으로 표현하여 자연의 강한 생명력과 위력을 전합니다. *윤석남 - 나무에 어머니 등을 그려, 생명의 끈이자 어머니인 자연을 소중히 여기길 바랍니다. *안창홍 - 죽은 생물을 그려 인간이 궁극적으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일부임을 일깨워 줍니다. *김연태 - 생명의 힘을 여러 가지 재료로 표현하여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냅니다. ●본문 중에서 꽃이 그린 꽃 꽃이 그림을 그린다.병아리가 종알종알거리며 따라올 것만 같은 봄날 노랗게 피어난 개나리 후드득 소리와 함께 떨어지는 한줄기 소낙비가 그리운 여름날 마당 한가운데 피어난 빨간 장미꽃 그 꽃잎, 꽃잎 모두 모아 꽃을 그린다.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어느 날 피어난 이 꽃의 이름은 바로 꽃이 그린 꽃이라지! ♧ 저자 소개 이승미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지도했습니다. 벤처기업에서 디자인과 기획 일을 했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과천 제비울미술관의 전시기획자입니다. 현상선 대학에서 한국문학을 공부하고 시를 썼습니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목차
과일 채집
우리가 보는 것의 익숙함과 낯설음
싸릿골 나무 이야기
꽃으로 그린 꽃
생명 채집
자연의 소리
생명의 물, 죽음의 물
하수
자연이 그린 그림
산수풍경-바람
자연, 아낌없이 주는 어머니
우리는 모두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의 생명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