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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0657206 / 4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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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참신한 소재와 천연색의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이 책은 자카리아 네그로니 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 주는데 좋은 책으로 이탈리아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여느 다른 책처럼 행간이 똑같지 않고 각 면의 그림과 글의 흐름에 따라 차이를 두어 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는 데 가장 큰 특징이 있다. 따라서 그 동안의 이야기 책과는 다르게 좀더 입체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할 틈 없이 책 장을 넘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읽기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들...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참신한 소재와 천연색의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이 책은 자카리아 네그로니 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 주는데 좋은 책으로 이탈리아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여느 다른 책처럼 행간이 똑같지 않고 각 면의 그림과 글의 흐름에 따라 차이를 두어 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는 데 가장 큰 특징이 있다. 따라서 그 동안의 이야기 책과는 다르게 좀더 입체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할 틈 없이 책 장을 넘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읽기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발도니아 마을에 어느 날 거인이 나타나게 된다. 사람들은 몇 년 전에 이 지역에서 나타났다는 식인 거인이 아닌가 싶어 모두들 잔뜩 겁을 먹게 된다. 하지만 이 거인은 사람들을 해치지 않고 책만 보면 뭐든지 먹어치우는 종이먹는 거인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책 한 권 없는 삭막한 마을로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쌓이게 된다. 다행히 거인의 주머니 속에 있는 소인 “차례”한테 종이먹는 거인 첼룰로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거인과 마을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게 된다. 이 이야기는 요즘 책보다는 컴퓨터와 게임기에 익숙해져 있는 어린이들에게 책의 소중함과 책 속에 지혜는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줌으로써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