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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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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켓몬
- 15,300
- 1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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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농촌과 오염된 환경을 살리는 '생명공동체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인이 도시와 농촌은 '하나'라는 깨달음으로 쓴 시들이다. 동시 속에는 흙과 자연을 동무 삼아 농사를 짓는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의 '우전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도시 사람들의 건강한 먹을거리를 나누기 위해 땀을 흘리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머리말
제1부 우리 집 밥상
우리 집 밥상
알 수 없는 내 마음
산꼭대기 올라
실매 마을
지리산 고모
걱정거리
금붕어
참고 또 참아도
어른들은 모른다
학원 쉬는 날
할머니가 하는 욕
기다림
하느님 엉덩이
기도
제2부 순영이 소원
어른이 되면
아버지 일옷
일요일 아침에
펌프 공장 견학을 마치고
아버지 일자리
십 분도 한 시간처럼
사랑 싸움
순영이 소원
천천히
엄마
제3부 장날
장날
아버지는 농부십니다
산밭 가는 길
봄가뭄
고구마 심던 날
물길
편지
그 말씀 때문에
사과 농사
벼 베는 날 아침에
감자 농사 풍년이 들어
고구마 캐던 날
가을걷이
아버지 소원
제4부 나무가 된 순철이
고무신 두 짝처럼
나무가 된 순철이
손님들
늦가을
우리 동생
농사철
무엇이 들어 있기에
사장이 되고 싶다
산골 마을
정자나무 1
정자나무 2
정자나무 3
할미꽃
소풍
사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집 식구들
튼순이
소리만 들어도 안다
쥐 두 마리
한 식구처럼
암탉 한 마리
멍구 울음소리
제5부
누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