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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코끼리키쿤가

마리아순란다 저 | 남진희 역 | 꼬마이실 | 200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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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양한 모험을 체험하고 싶어하는 코끼리들이 활동적이고 모험을 즐기는 여선생님을 구한다는 광고를 읽은 선생님은 아프리카로 떠납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이라고 생각되었거든요. 하지만 밀림에 도착한 선생님은 코끼리들이 다 똑같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어떤 '성격'을 가졌는가에 따라 말이지요. 선생님이 코끼리를 가르치면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선생님이 보내온 편지를 읽어 보세요. 2002년 하얀 구관조 상을 받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뮌헨 국제아동문학관이 수여하는 2002년 ‘하얀 구관조 상’ 수상 개성 강한 코끼리들과 선생님의 한판 대결 동물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정글에서 코끼리를 가르칠 선생님을 구한다는 광고(월급:바나?나 100톤)를 보고 아프리카로 날아가서 겪는 사건을 그린 재미있는 스페인 동화입니다. 개미의 성질, 원숭이의 성질, 독수리의 성질 등 다양한 성격을 가진 코끼리들과 선생님의 대립, 방울새처럼 여린 마음을 가진 코끼리 키쿤가가 홍수로부터 모두를 구하는 일 등 선생님이 보낸 편지 글 속에 재미있는 사건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 뮌헨 국제아동문학관이 수여하는 2002년 ‘하얀 구관조 상’ 수상 개성 강한 코끼리들과 선생님의 한판 대결 동물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정글에서 코끼리를 가르칠 선생님을 구한다는 광고(월급:바나나 100톤)를 보고 아프리카로 날아가서 겪는 사건을 그린 재미있는 스페인 동화입니다. 개미의 성질, 원숭이의 성질, 독수리의 성질 등 다양한 성격을 가진 코끼리들과 선생님의 대립, 방울새처럼 여린 마음을 가진 코끼리 키쿤가가 홍수로부터 모두를 구하는 일 등 선생님이 보낸 편지 글 속에 재미있는 사건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코끼리, 거미 선생님을 하면서 파리를 월급으로 받았던 동물 선생님, 새의 말을 알아듣는 코끼리 등 기발하고 코믹한 요소와 설정들에서 현대적인 글쓰기의 한 면모가 느껴집니다. 자연과 동화되어 사는 동양의 도인(道人)다운 분위기를 풍기는 키쿤가의 존재는 유머스런 내용에 철학적인 무게를 더해 줍니다. 세계적이 글작가와 그림작가의 멋진 결합이 돋보이는 이 동화는 처음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아이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읽으면 너무너무 좋아할 것입니다. ♧ 저자소개 지은이 마리아순 란다 마리아순 선생님은 스페인에서 태어났고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스페인 바스크 대학 교수입니다. 자신이 쓴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으로 국제아동도서협회에서 주는 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 쓰는 일이 제일 즐겁다고 합니다. 그린이 에밀리오 우르베이가 에밀리오 선생님은 스페인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림과 전혀 상관 없는 일(우체국에서 소인 찍는 일과 글자 새기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친구의 작업실에 들렀다가 어린이 책 그림에 푹 빠지게 되었지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삽화가입니다. 펜보다 붓을 이용한 수채화 풍의 삽화를 그립니다. 옮긴이 남진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중남미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천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리아순란다
지은이 마리아순 란다
마리아순 선생님은 스페인에서 태어났고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스페인 바스크 대학 교수입니다. 자신이 쓴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으로 국제아동도서협회에서 주는 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 쓰는 일이 제일 즐겁다고 합니다.
그린이 에밀리오 우르베이가
에밀리오 선생님은 스페인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림과 전혀 상관 없는 일(우체국에서 소인 찍는 일과 글자 새기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친구의 작업실에 들렀다가 어린이 책 그림에 푹 빠지게 되었지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삽화가입니다. 펜보다 붓을 이용한 수채화 풍의 삽화를 그립니다.
옮긴이 남진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중남미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천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남진희
1960년 전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중남미 문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번역 일도 활발히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람의 아들>, <물고기 기호>, <상상동물 이야기>, <지혜로운 삶을 위한 대화>, <은여우와 멧도요>, <걸어다니는 뻬우엔 나무>, <나비가 된 공주>, <사랑에 미친 꼬마>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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