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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27

시리즈 : 인물과 사상 [29]

고종석외 저 | 개마고원 | 200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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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548980 / 32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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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물과 사상 27권의 특집 주제는 '한국 여성 정치의 최전선'이다. 한국에는 여성 정치가 너무 모자란다는 판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정치의 싹을 틔울 법한 여성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판단과 맞물려, 여성 정치인 네 명(추미애, 이미경, 최현숙, 고은광순)과 행정인 한 사람(강금실)을 조명하고 있다. 그 밖에 핵심을 벗어난 노무현 비판에 대한 강준만의 반대의 글, '절제의 품새'로, '열정적 논리'로 타인을 무장해제 시키는 '박근혜 대 문성근'에 대한 정혜신의 글 등이 실려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고종석외
저자 : 강준만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를 화두로 던졌고,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논쟁을 촉발시켰으며, 2015년에 청년들에게 정당으로 쳐들어가라는 ‘청년 정치론’을 역설했고, 2016년에는 정쟁(政爭)을 ‘종교전쟁’으로 몰고 가는 진보주의자들에게 일침을 가했고, 2017년에는 신뢰받는 언론인인 손석희의 저널리즘을 분석하며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사회 지식 프라임』, 『넛지 사용법』, 『감정 동물』, 『자기계발과 PR의 선구자들』, 『약탈 정치』(공저), 『소통의 무기』,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힐러리 클린턴』, 『생각과 착각』, 『도널드 트럼프』, 『빠순이는 무엇을 갈망하는가?』(공저), 『미디어 숲에서 나를 돌아보다』(공저),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흥행의 천재 바넘』,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독선 사회』,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생각의 문법』, 『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교양영어사전』(전2권),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저자 : 고종석
1959년생.
소설가, 언론인, 언어학자.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과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언어학 석사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 『정치의 무늬』 『문학이라는 놀이』 『플루트의 골짜기』 『언어의 무지개』 『사랑의 말, 말들의 사랑』 등이 있다.
주저 『감염된 언어』가 영어와 태국어로 번역되었다.
  

저자 : 조흡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과 위스콘신-매디슨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연구를 전공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와 문화연구를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대중문화의 수용자 연구와 감성을 바탕으로 한 문화정치이며, 서구이론을 한국의 사회적 맥락에서 어떻게 문화이론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화가 정치다』『의미 만들기와 의미 찾기』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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