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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와주이

J.D.샐린저 저 | 황성식 역 | 인디북 |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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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프래니와 주이 J. D. 샐린저 저 | 문학동네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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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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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호밀밭의 파수꾼>의 작가 J.D.샐린저의 국내 미공개작. 예민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프래니는 자신의 꿈과 현실 속에서 방황한다. 모든 사람들이 에고로 뒤덮여 그 속에서 자아가 갈 길을 잃은 것이다. 주이는 놀랄 만큼 잘생긴 얼굴에 현명함을 갖추었다. 프래니만큼 세상에 비판적이지만 적당히 타협하고 가야 할 길을 갈 줄도 안다. 주이는 프래니가 가장 싫어하는 방법으로, 세상은 프래니가 원하는 빛깔이 아님을, 신마저도 그녀가 원하는 형상이 아님을 냉정하고 솔직하게 보여준다. 그로 인해 프래니는 상처받지만 결국 자신이 가야 할 길, 자신의 본래 모습을 되찾게 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J.D.샐린저
지은이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Jerome David Salinger)
1919년 1월 1일 뉴욕에서, 유대교도인 아버지와 기독교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32년 성적 불량으로 중학교에서 퇴학당한 후, 밸리 포즈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프린스턴 대학, 컬럼비아 대학 등에서 수학했으나 곧 중퇴했다. 1942년 군 생활을 시작하면서 창작에 전념하여 여러 작품을 발표했다.
그는 1948년 뉴요커에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을 출판한다. 그의 후속 작품의 발상지가 된 이 단편은 당시 비평가들로 부터 호평을 받는다.

1951년 그는 자전적 첫 장편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을 발표하고 이는 곧바로 대중적 성공을 거둔다. 청춘기의 소외감과 순수함의 손실에 대한 주인공 홀든 콜필드의 서술은 특히 청춘기 독자들에게 큰 영향을 준다. 이 소설은 한 해 약 250,000부가 판매되는 등 매우 널리 읽히게 된다. 이 책은 전후 미국 문학의 걸작으로 격찬을 받았고, 오늘날까지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은둔생활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는 1965년 이후로는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1980년 이후로는 인터뷰도 하지 않았다. 2010년 향년 9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대표작으로 <아홉 개의 단편들>, <프래니와 주이>, <목수여, 지붕의 대들보를 높이 올려라> 등이 있다.  

그림 : 유영국
서울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성산멀티미디어 아트디렉터, 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를 거쳐, 2007년 현재 아트필 유학 미술학원에서 드로잉을 가르치고 있다.
<프래니와 주이>
,
<유년시절>
,
<클로드의 안경>
,
<그림 없는 그림책>
등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옮긴이 : 황성식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동국대를 졸업했다. 지은책과 옮긴책으로
<나에게 깨닫게 하는 것들>
,
<별을 찾아 떠나는 여행>
,
<운명을 넘어서 그대에게>
,
<희망을 나르게 된 배달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성식
경북 예천에서 태어남. 동국대 국문학과 졸업. 저서 및 역서로는 『나에게 나를 깨닫게 하는 것들』『별을 찾아 떠나는 여행』,『위대한 개츠비』,『운명을 넘어서 그대에게』,『휴먼 코미디』,『쥐들도 밤에는 잠을 잔다』등 다수가 있음.

목차

1. 순례자의 길
2. 순례의 길을 계속하라
3. 순례자의 기도
4. 성스러운 치킨 스프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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