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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블루 데이 북> 시리즈 5편 '엄마의 길'. 동물들이 보여주는 엄마의 사랑을 담고 있다. 간결하고 압축된 글은 사랑스럽고, 재미난 표정들의 동물사진과 더없이 잘 어울린다. 출생부터 귀여운 아이, 10대 사춘기에 이르기까지의 '모성에 관한 놀라운 진실'을 보여준다. 어머니가 헌신적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또한 인생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진다. 짧은 글과 한장의 사진이지만 긴 여운을 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4년 동안 후속작 《디어 맘》 《남과 여》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신현림
시인, 사진가, 경기도 의왕에서 출생했으며, 아주대 국문과, 상명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당신이라는 시>,사진 에세이<나의 아름다운 창><희망의 누드><빵은 유쾌하다><시간 창고로 가는 길>미술 에세이<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언제나 끝에서 끝까지다>등을 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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