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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달이뭔지알아

스티븐액셀앤더슨 저 | 임지현 역 | 문학사상사 | 200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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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이 달밤에 모여 서로 자기가 달을 제일 잘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여우는 달을 구름과 함께 달리기를 하는 토끼라고 말합니다. 나방은 전설의 나방을 품고 있는 고치라고 말합니다. 누구의 의견이 옳은지 알 수 없게 되자 동물들은 과학자 선생님에게 갑니다. 그는 분명히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요. 하지만 과학자 선생님은 단지 책을 통해서만 달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동물들이 과연 틀렸던 것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과학적인 지식이나 상식에 사로잡히기 이전의 어린이들만이 갖고 있는 이러한 독특한 감상을? 발전시킴으로써, 아이들은 풍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난 달이 뭔지 알아》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달을 바라본다. 이들의 상상 속에서 달은 빛이 나는 토끼였다가, 전설 속의 나방이 태어날 고치였다가, 밤하늘에 생긴 창문이 된다. 또한 이들의 생각 속에서 달은 끝없이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기도 하며, 황금... 세계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과학적인 지식이나 상식에 사로잡히기 이전의 어린이들만이 갖고 있는 이러한 독특한 감상을 발전시킴으로써, 아이들은 풍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난 달이 뭔지 알아》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달을 바라본다. 이들의 상상 속에서 달은 빛이 나는 토끼였다가, 전설 속의 나방이 태어날 고치였다가, 밤하늘에 생긴 창문이 된다. 또한 이들의 생각 속에서 달은 끝없이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기도 하며, 황금빛 수련 잎사귀이기도 하다. 숲 속에 모인 동물들이 말하는 달의 모습은 그 문장 하나하나가 각각 시가 될 만큼 아름답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달밤과 숲의 모습을 묘사한 아름다운 그림과 더불어, 이 책의 독특하고 시적인 표현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내용 요약 어느 달 밝은 밤, 숲 속의 동물들이 이끼 낀 공터에 모여 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우는 달이 아주 크고 빠르며 빛이 나는 토끼라고 말했다. 나방은 달이 전설 속의 나방이 태어날 고치라고 말했다. 올빼미는 달이 밤하늘에 생긴 창문이라고 말했다. 생쥐는 달이 끝없이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라고 말했다. 황소개구리는 달이 반짝이는 황금빛 수련 잎사귀라고 말했다. 각자 자기 생각이 옳다며 말다툼을 벌이던 동물들은 결국 과학자 선생님을 찾아가 달이 과연 무엇인지 여쭤보기로 했다. 하지만 과학자 선생님은 달이 아무것도 살지 않는 모래공에 불과하다며, 달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글자들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망한 동물들은 시무룩하게 숲 속으로 돌아가면서 입을 모아 말한다. \"달은 절대로 아무것도 아닌 게 아냐.\" 그리고 이끼 낀 공터에서 모두 함께 달을 바라본다. ☞ 저자 소개 글을 쓴 스티븐 액셀 앤더슨은 예술감독이자 인쇄업자이며 작가이다. 그는 매사추세츠 주의 리틀튼에서 아내와 세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난 달이 뭔지 알아》는 어린이를 위한 그의 첫 번째 책이다. 그림을 그린 그렉 코치는 《O씨의 첼로》를 비롯해, 많은 동화책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이다. 그는 디자인을 하거나 가구를 만들기도 한다. 그는 아내인 로빈과 예쁜 딸 에밀리와 함께 뉴욕 주의 냑에서 살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븐액셀앤더슨
글을 쓴 스티븐 액셀 앤더슨은 예술감독이자 인쇄업자이며 작가이다. 그는 매사추세츠 주의 리틀튼에서 아내와 세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난 달이 뭔지 알아》는 어린이를 위한 그의 첫 번째 책이다.
그림을 그린 그렉 코치는 《O씨의 첼로》를 비롯해, 많은 동화책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이다. 그는 디자인을 하거나 가구를 만들기도 한다. 그는 아내인 로빈과 예쁜 딸 에밀리와 함께 뉴욕 주의 냑에서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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