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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김남주 번역시집 2

시리즈 : 김남주 번역시집 [2]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베르톨트 브레히트, 하인리히 하이네, 루이 아라공 저 | 김남주 역 | 푸른숲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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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3291 / 30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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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하이네, 브레히트, 마야코프스키, 아라공 등 독일.러 시아.프랑스 시인 4인의 시 1백여편 모음. 타계한 민 족시인의 번역시들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서사극의 창시자. 1898년 2월 10일 독일 바이에른 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뮌헨대학 의학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위생병으로 소집되어 육군병원에서 근무했다. 1922년 [밤의 북소리]로 클라이스트 상을 받았으며, 1928년 초연한 [서푼짜리 오페라]가 인기를 끌며 대성공을 거뒀다. 초기에는 무정부주의자였으나 1920년대 후반부터 마르크스주의에 심취하여 교화를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교육극과 고리키의 작품을 각색한 [어머니], [도살장의 성 요한나]를 썼다. 1933년 나치가 정권을 잡자 덴마크로 망명하여 반파시즘 활동을 펼치며 [제3제국의 공포와 빈곤], [카라르 부인의 소총] 등의 희곡을 집필했고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비롯한 많은 시를 발표했다. 1940년에는 핀란드로, 다시 1년 뒤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해 대표작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푼틸라 씨와 그의 하인 마티] 등을 집필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메카시즘이 활개를 치자 스위스를 거쳐 동독으로 이주했다. 1949년 아내이자 배우인 헬레네 바이겔과 함께 극단 ‘베를리너 앙상블’을 결성, 망명 중에 쓴 작품과 고전을 개작한 [가정교사], [북과 나팔]을 공연하게 된다. 자신의 연극 체계를 발전시켜 ‘변증법의 연극’을 창도하던 1956년 8월,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목차

하이네
브레히트
마야코프스키
아라공

해설
역자의 말을 대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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