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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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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링컨 [2]
반디앤루니스 리뷰
링컨이 했던 말과 그의 편지, 메세지 또는 믿을만한 증인들이 기록한 링컨과의 대화를 기초로 해서 엮은 책이다. 저자는 링컨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 초점을 맞추어, 그가 언제 무엇을 알고 있었으며,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중점을 두었다. 링컨의 수그러들 줄 몰랐던 야심, 정신없이 하던 법률사무소 일, 풍파가 많았던 결혼생활 그리고 한동안 계속되던 그의 좌절 등을 부각시켰다. 경험도 없고 준비도 안 되어 있던 사람이었지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링컨의 무한한 잠재력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서문
옮긴이의 글
제1장 빈자의 연보
제2장 떠도는 유목 한 조각
제3장 냉철하고, 빈틈이 없으며, 흥분하지 않는 이성
제4장 영원한 휘그 당원
제5장 일리노이 주의 유일한 항성
제6장 주에서 전문직 제일인자가 되다
제7장 이제 휘그 당원은 없다
제8장 갈라진 집안
제9장 맛은 보았소
제10장 우연의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