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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구나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면서 위트있게 다룬 아주 매력적인 책이다. 신나는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꿈과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돋보인다. 이기적인 자신만의 색안경을 벗고, 열린 시선을 가질때, 비로소 남을 배려할 줄 알고 개성있는 자신이 될 수 있음을 얘기한다. 귀엽고 친근함이 넘치는 동물들의 이미지는 철학적이고 무거운 인생의 의미를 경쾌하게 풀어간다. 동물들의 모습은 삶이 복잡한게 아니라는 심플함의 진실을 보여준다. 평범한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되도록 꿈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4년 동안 후속작 《디어 맘》 《남과 여》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신현림
시인,사진가, 경기도 의왕에서 츨생했으며, 아주대 국문과, 상명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 사진에세이<나의 아름다운 창><희망의 누드><빵은 유쾌하다><시간 창고로 가는 길>, 미술에세이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 : 언제나 끝에서 끝까지다>등을 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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