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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2-개정

시리즈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맑은소리) [2]

톨스토이 저 | 안의정 역 | 맑은소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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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501366 / 166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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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는 깨달았던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서 죽는 그날까지 우리 인간은 오로지 사랑과 선행으로써 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톨스토이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도 손꼽히고 있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에 이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가 출간되었다. 이번 출간된 2권 또한 일찍이 봉건주의 폐습의 하나인 토지제를 과감히 타파하고 민중의 편에 서서 토지개혁을 몸소 실천한 톨스토이가 민중을 위해 쓴 소설들로, 그 중에서도 특히 그의 사상과 진리가 가장 잘 반영된 민화풍의... \"그는 깨달았던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서 죽는 그날까지 우리 인간은 오로지 사랑과 선행으로써 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톨스토이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도 손꼽히고 있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에 이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가 출간되었다. 이번 출간된 2권 또한 일찍이 봉건주의 폐습의 하나인 토지제를 과감히 타파하고 민중의 편에 서서 토지개혁을 몸소 실천한 톨스토이가 민중을 위해 쓴 소설들로, 그 중에서도 특히 그의 사상과 진리가 가장 잘 반영된 민화풍의 소설만을 선별하여 예쁜 컬러그림을 넣어 펴낸 것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에는 , , , , 등 총 5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작품 또한 모두 톨스토이가 너무 문학 예술적인 향기만을 자아내는 고급한 작품위주의 생각에서 벗어나 가난하고 외롭고 배우지 못한 민중들이 읽을 수 있도록 '민중이,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해' 쓴 소설들이다. 이는 톨스토이 외의 그 누구도 감히 시도해 보지 못한 진정한 문학적 소산이자 성과라 아니할 수 없다. 진실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가까이 있고 또 단순한 모습으로 감동을 전한다.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인 톨스토이의 작품이 그렇다. 1권에서는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사랑'으로 결론지어 답했다면 2권에서는 사람은 도대체 무엇으로, 무엇 때문에 사는가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해답을 지혜롭게 전하고 있다. 또한 아기자기하고 예쁜, 고급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일러스트가 독자들로 하여금 톨스토이의 글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게끔 도와줄 것이다. 고전으로 알려진 작품들은 언제 어느 때 읽게 되더라도 늘 감동을 전해준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 2』에 실려있는 이야기처럼 우리 삶 속에 깊이 스며든 채로……. 저자 소개 지은이 톨스토이 1828년 러시아 폴랴나에서 니콜라이 일리이치 톨스토이 백작의 넷째 아이로 출생. 어려서 부모를 잃고 숙모에 의해 양육되어 1844년 카잔대학 동양어학부에 입학했으나 건강과 가정상의 이유로 중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농장 일에 전념했다. 그러나 농장경영에도 실패한 그는 군대에 입대, 이 시기에 문학에 눈을 뜨기 시작하여 《유년시대》,《소년시대》,《청년시대》 등을 발표하여 투르게네프로부터 문학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세바스토폴 이야기》3부를 저술함으로써 청년작가로서의 위치를 확립하였다. 1864년에 쓰기 시작하여 6년만에 완성한 《전쟁과 평화》는 그의 대표작이며 세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 그를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로 명성을 떨치게 한 기념비적 작품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그가 53세 되던 해인 1881년에 발간된 작품으로, 정신적 방황을 종교에 의지 《참회》,《나의 신앙》 등의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이 외에도 《안나카레리나》,《부활》,《크로이체르 소나타》 등이 있다. 옮긴이 안의정 서울 출생.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국제행정,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전공. 한국일보 뉴욕지사에서 외신기자로 있으면서 각종 월간지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지금은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펭귄이 날아간 곳은 어디인가》,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성공을 향한 비밀의 문》,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 《굿바이 마이 프랜드》, 《생쥐와 인간》, 《목수 아버지》 등이 있다.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목차

목차
두사람 ... 007
세그루 사과나무 ... 058
달걀크기의 씨앗 ... 101
무엇때문에 ... 107
필요한 만큼의 곡식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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