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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사문학의통사적고찰

채희윤 저 | 푸른사상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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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40061X / 30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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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재 광주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작가교수회 회원, 시학과 언어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채희윤 교수의 연구논문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작가로서의 문학에 대한 접근으로서의 학문을 꾀하려고 노력한 논문과 학자로서 학문을 통한 문학 텍스트의 접근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노고가 들어 있다는 것은 보잘 것 없지만 나의 거짓 없는 고백이다. 늘 한쪽에게 미안한, 그래서 생긴 부채감을 풍경화를 보듯이 보고 싶다. 두 세계를 미끄러지기만 했던 나의 삶의 행보에 대하여 스스로의 위안을 삼고도 싶다는 은밀한 욕망도 있다. 또... 현재 광주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작가교수회 회원, 시학과 언어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채희윤 교수의 연구논문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작가로서의 문학에 대한 접근으로서의 학문을 꾀하려고 노력한 논문과 학자로서 학문을 통한 문학 텍스트의 접근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노고가 들어 있다는 것은 보잘 것 없지만 나의 거짓 없는 고백이다. 늘 한쪽에게 미안한, 그래서 생긴 부채감을 풍경화를 보듯이 보고 싶다. 두 세계를 미끄러지기만 했던 나의 삶의 행보에 대하여 스스로의 위안을 삼고도 싶다는 은밀한 욕망도 있다. 또 전공이 현대소설이면서도 고전소설을 논한 몇 편의 논문은 문학사를, 현대·고전으로 구분하는 것에 대한 학문적 의문을 아직도 가지고 있으며, 장르적 변천이나 문학사적 흐름을 통한 소설의 폭넓은 연구를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에 넣었다. 우리 소설을 역사의 흐름에 따라 바라보는 넓은 생각이 필요하다는 고집이며,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다.

저자 소개

전남 목포 출생. 
국민대학교 영문과 졸업. 
목표대학교 대학원 석사(국문학). 
서강대학교 대학원 박사(국문학). 
광주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작가교수회 회원, 시학과 언어학회 회원 등. 
논문으로는 <계용묵 소설 연구> <한국 소설의 부상 연구> <한국근대 간통소설 연구> 등. 
저서로는 소설집으로 <한 평 구 홉의 안식> <별똥별 헤는 밤> <스무고개 넘기> 외 다수가 있음.

목차

목차
탁류의 페미니스트적 독서시론/9
흥보가 연구/33
한국 근대 단편 소설에 나타난 간통의 의미/57
홍길동전 연구/92
결록의 양상으로 본 고전소설의 세계관/143
숙향전 연구/171
통도사 가는 길 다시 읽기/212
서기원소설의 풀롯론/235
박경리론/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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