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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쇠 그릇 속 머리칼 두어 올

유금호, 채희윤, 윤석우 저 | 국학자료원새미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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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440003 / 284쪽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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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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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942년 전남 고흥 출생 196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하늘을 색칠하라> 당선으로 문단 데뷔. 경희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목포대 명예교수. 장편 《내 사랑, 풍장》,《만적 1. 2》, 소설집 《새를 위하여》,《허공중에 배꽃 이파리 하나》, 《뉴기니에서 온 편지》등. 한국소설문학상, PEN문학상, 만우 박영준 문학상, 한송문학상 등 수상. 
전남 목포 출생. 
국민대학교 영문과 졸업. 
목표대학교 대학원 석사(국문학). 
서강대학교 대학원 박사(국문학). 
광주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작가교수회 회원, 시학과 언어학회 회원 등. 
논문으로는 <계용묵 소설 연구> <한국 소설의 부상 연구> <한국근대 간통소설 연구> 등. 
저서로는 소설집으로 <한 평 구 홉의 안식> <별똥별 헤는 밤> <스무고개 넘기> 외 다수가 있음.
1998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작품으로 「새별리 이발사」, 「미술관 순회 버스」, 「한계령」, 「팽나무가 있던 마을」 
소설집(공저) <즐문마을 기행>
수상집 <담임선생님> 등.

머리말

유금호 선생님은 50년 소설가의 긴 여정을 통해, 어찌어찌 우리들과 사제의 인연을 맺게 되셨고, 한 번 맺은 인연에 대한 각별한 마음가짐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늘 부족한 제자들이어서 이렇게 작품집을 상재하는 것이 선생님의 혁혁한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는 생각들로 여러 번 망설이기도 했었다.

평생을 통한 선생님의 학문의 깊이와 진중한 인격을 통해 불립문자(不立文字)의 가르침으로 이제 각자의 터전에서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제자들과 함께 만든 이 작은 소설집이 선생님에게 작은 의미가 되길 바란다.

목차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 유금호 / 13
7월 토요일, 그 공원 ? 채희윤 / 43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1 ? 윤석우 / 89
e-사랑의 기억 ? 이재홍 / 127
거짓말 ? 김경희 / 163
코로나 시대의 싱글 라이프 ? 이진 / 197
놋쇠 그릇 속 머리칼 두어 올 ? 유금호 / 233

우리들의 선생님, 유금호 / 257
<유금호 연보>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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