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7.00
- 판매가
-
$9.35
(45%↓)
- 적립금
-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5600292 / 120쪽 184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앨런 레비
-
안나 밀버른
-
주식회사 포켓몬
- 15,300
- 18,900
- 15,750
- 15,0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알밤이와 쪽밤이는 학교에 사는 햄스터예요. 강상이의 책가방 속에 들어 있다가 빠져 나와서 학교에서 생활하게 되었어요. 알밤이와 쪽밤이는 1학년 교실에서 반 아이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개구쟁이 아이들의 생활을 엿보게 됩니다. 화분에 씨앗을 심는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자, 아기햄스터들은 아이들이 무엇을 심었나 이리저리 둘러봤어요. 그런데 강상이 화분엔 벌써 뭔가가 났어요. 아기햄스터들은 궁금해서 그것을 쑥 뽑아 봤어요. 애개개……. 벌써 싹이 났냐구요? 그건 막대 사탕이었어요. 강상이는 사탕을 심으면,... 알밤이와 쪽밤이는 학교에 사는 햄스터예요. 강상이의 책가방 속에 들어 있다가 빠져 나와서 학교에서 생활하게 되었어요. 알밤이와 쪽밤이는 1학년 교실에서 반 아이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개구쟁이 아이들의 생활을 엿보게 됩니다. 화분에 씨앗을 심는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자, 아기햄스터들은 아이들이 무엇을 심었나 이리저리 둘러봤어요. 그런데 강상이 화분엔 벌써 뭔가가 났어요. 아기햄스터들은 궁금해서 그것을 쑥 뽑아 봤어요. 애개개……. 벌써 싹이 났냐구요? 그건 막대 사탕이었어요. 강상이는 사탕을 심으면, 사탕이 난다고 생각했나 봐요. 알밤이와 쪽밤이는 키키키 웃고 난 다음, 다시 원래대로 영차영차 막대 사탕을 심어 뒀어요. 너무 귀엽죠? 또 다른 이야기도 있어요. 태웅이랑 같이 지내는 짱아는 자기가 강아지인 줄 몰라요. 자기가 사람인 줄 알지요. 그래서 태웅이가 학교에 가는 걸 보고는 \"나도 학교에 갈 거야!\" 이러면서 잔뜩 심통을 부리지요. 결국 짱아도 학교에 가게 되는데요……. 우리 주위에 있는 동물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생각해 볼까요? 저 동물들은 우릴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저자 소개 글을 쓰신 소중애 선생님은 아동문학평론지에 동화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오셨고,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충남문학대상,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 천안시 시민의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으셨습니다. 현재 충남 아동문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천안 구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 동안 펴내신 책으로는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윤일구 씨네 아이들》《꿀빵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 뾰족섬 꼬마 임금님》《담을 넘는 아이》《바보 갑수, 천재 갑수》 등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신 홍선주 선생님은 1999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과 2000년 출판미술협회 공모전의 동화부문에서 입선을 하셨습니다. 그 동안 그림 그리신 책으로는 《부용못의 개구리》《행복한 왕자》《네 편이 되어 줄게》《너랑 놀고 싶어》《삐꼬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알밤이와 쪽밤이 이야기
2. 아람이 방엔 개미가 살아요
3. 옷방에 사는 괴물
4. 아기바람의 힘
5. 눈먼 애벌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