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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토가아니예요꽃이핍디다

안병렬 저 | 새미 | 200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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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연변에서 한족, 조선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안병렬 교수의 연변생활수기(延邊生活隨記)이다. 제목에서 이 책의 내용이 살짝 엿보이듯이 연변이라는 곳은 가난과 시련, 고통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다시 말해 얼어있는 땅(凍土)으로 우리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수많은 우리의 동포들이 그 곳 연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그들의 수난 많은 삶의 역사가 그들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연변의 조선족과 한족들의 참모습을 모르고 지나왔던 지난 과거의 우리들에게 연변은 얼어붙은 땅이 아닌 꽃이 피는 옥토(沃土)라는 것을 보여주는... 연변에서 한족, 조선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안병렬 교수의 연변생활수기(延邊生活隨記)이다. 제목에서 이 책의 내용이 살짝 엿보이듯이 연변이라는 곳은 가난과 시련, 고통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다시 말해 얼어있는 땅(凍土)으로 우리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수많은 우리의 동포들이 그 곳 연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그들의 수난 많은 삶의 역사가 그들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연변의 조선족과 한족들의 참모습을 모르고 지나왔던 지난 과거의 우리들에게 연변은 얼어붙은 땅이 아닌 꽃이 피는 옥토(沃土)라는 것을 보여주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저자 소개 안병렬 1936년 12월 25일 경북 경주출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전공 문학박사 국립안동대학교 국학부 교수, 인문대학장으로 재직중 1999년 2월 뜻한 바 있어 중국 연변에 가 한족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조선족에게 독서지도를 하고 있음.

저자 소개

  • 저자 : 안병렬
안병렬
1936년 12월 25일 경북 경주출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전공 문학박사
국립안동대학교 국학부 교수, 인문대학장으로 재직중 1999년 2월 뜻한 바 있어 중국 연변에 가 한족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조선족에게 독서지도를 하고 있음.

목차

목차
1 연변을 아십니까
2 조선족의 실상
3 연변에 꽃이 핍니다
4 용정을 답사하고
5 두만강 따라 일천리
6 내가 만난 조선 사람들
7 조선족을 사랑하는 한국인에게
8 발해, 그 역사를 잃은 나라
9 전적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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