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240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수전 손택
-
윤선해
-
나태주
- 15,120
- 19,800
- 16,830
- 16,650
반디앤루니스 리뷰
남한의 토목기사가 신포 경수로 현장에서 1년 동안 겪은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북한의 건설일꾼들과 강상리, 용전리, 광천리 등 발전수 부지 인근 마을 주민들과 부대끼며 생활한 1년 동안의 아주 특별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매일같이 기름때를 묻혀 오자 아내가 같이 있기를 싫어해 "인차 헤어질 판"이라며 농담을 던지던 북한의 유조차 운전원, 키 크고 곱게 생긴 평양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던 옥류관 봉사원, 고양이뿔 말고는 다 있다는 농민장터... 이제까지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평범한 북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솔직하고 정겨운 필체로 옮겨놓았다.
출판사 리뷰
여름-신포로 가는 길
북한으로 떠나던 날|책임이 열 개면 권리도 열 개|돈 주는 사람이 써야 하는 '지불확인서'
남북한 건설일꾼들이 한데 어울리다|남북을 하나로 만든 색깔 짙은 농담
작업장 선무요원이 부르던
<고향의 봄>
|남쪽 남자들도 바람을 피웁네까?|옥류관 출입을 삼가다
가을-잊을 수 없는 마을 운동회
잊을 수 없는 강상리 인민학교 '마을운동회'|영란 동무에게 못다 배운 노래
우리의 소원은 휴가|노동신문 사건|운전원으로 '공급'된 북한 운전원
선생은 컴퓨터 앞에서 돈 계산만 하니, 건강에 해롭지|서울로의 휴가|함흥냉면의 원조
겨울-소탈하고 겸손한 사람들
불발로 끝난 시험발파|완공을 열흘 앞두고 불타버린 복지관
남이 시킨 일은 오뉴월에도 손발이 시리다|북한에서 맞은 송년과 새해 아침
뇌물로 받은 정겨운 캔 커피|틈날 때마다 '교시문'을 외우는 사람들
봄-선생! 앓지 마시라, 그래야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어
북녘의 봄|강냉이 모종하기요|노력이 긴장됩니까?|도끼목수의 뜻|북에서 본 소떼몰이 방북
선생! 앓지 마시라, 그래야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