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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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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동경도립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학교 역사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던 미네기시 겐타로의 저작. 저자는 일본 군대가 단순히 위안부 문제에 '관여'만 한 것이 아니고, 위안소를 주도적으로 설치하였고,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여 여성들을 강제로 끌고 가 위안부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일제 시대의 종군위안부 및 종군위안소, 그 가슴아픈 역사의 실태와 참상을 가감없이 밝혀낸 책.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종군위안부의 상흔과 고발
군부는 조직적으로 위안소를 설치했다
설치과정
군부가 조직적으로 설치하다
무엇 때문에 만들었는가
군사적 성노예제
종군위안부의 징발 및 연행
종군위안소 운영과 군의 관리
혹사당한 종군위안부
에필로그 / 전쟁범죄와 전후 책임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