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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5272486 / 39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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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764년 피레네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한 프랑스의 제보당 마을. `더러운 포식자`가 나타나면서 마을의 어린아이와 여자들이 끔찍한 형상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마을 사람들은 덩치 큰 늑대의 소행이라 단정짓지만, 인디언 전사와 함께 마을로 들어간 왕립박물관 기사 프롱사크는 현장감식 결과 또 다른 비밀의 냄새를 맡게 되는데... 야수를 가장한 악마 같은 인간의 마성이 어둠 속에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실제 사건을 소설로 재구성하여, 7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출판사 리뷰
- 작가의 말
1. 제보당의 전설
2. 아름다운 여인
3. 늑대 사냥
4. 설산의 울음소리
5. 악마 같은 인간
6. 날조된 진실
7. 드러나는 베일
8. 신이 보낸 늑대들
9. 그 밤의 끝
-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