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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탱고를

민병삼 저 | 푸른사상 | 200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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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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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대문학>지로 등단한 이후, <그 여름 날개 내리다>, <피어라 금잔화> 등의 작품을 선보였던 민병삼의 장편소설.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남자로부터 가슴 아픈 배신을 당하는 한 여인의 모습을 그린 작품. 늘 무엇에 홀린 듯이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쉽게 배신하고, 절망하는 인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소설은 한 작가가 자신의 고단한 삶을 토로하는 가운데,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남자로부터 결국 배신을 당하는 한 여인의 모습을 그려, 사랑은 간교한 인간의 혀끝에만 있을 뿐 정작 가슴속에서는 황사가 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회의를 갖게 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쉽게 배신하고, 끝내는 절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사랑은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사랑에 잘 속는다. 그걸 알면서도 때로는 사랑에 목숨을 건다. 이토록 인간은 어리석은 존재다. 저자 소개 민병삼 ... 이 소설은 한 작가가 자신의 고단한 삶을 토로하는 가운데,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남자로부터 결국 배신을 당하는 한 여인의 모습을 그려, 사랑은 간교한 인간의 혀끝에만 있을 뿐 정작 가슴속에서는 황사가 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회의를 갖게 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쉽게 배신하고, 끝내는 절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사랑은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사랑에 잘 속는다. 그걸 알면서도 때로는 사랑에 목숨을 건다. 이토록 인간은 어리석은 존재다. 저자 소개 민병삼 1970년 지를 통해 등단한 이래, 『고양이털』 『가시나무집』 『다시 밟는 땅』 『터널과 술잔』 등의 창작집과, 『그 여름 날개 내리다』 『피어라 금잔화(님의 향)』 『랭보와 블루스를 추고 싶다』 『내겐 너무 아름다운 여자』 『서울 피에로』 『화도:오원 장승업전』 『낭아초』 등의 장편소설을 출간하였고, 새로 ‘혜원 신윤복’을 소설로 꾸미는 중이다. 한국소설문학상, 동서문학상을 받았으며, 현재, 서울산업대 문창과, 유한대학 등에 출강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민병삼
민병삼
1970년 지를 통해 등단한 이래, 『고양이털』 『가시나무집』 『다시 밟는 땅』 『터널과 술잔』 등의 창작집과, 『그 여름 날개 내리다』 『피어라 금잔화(님의 향)』 『랭보와 블루스를 추고 싶다』 『내겐? 너무 아름다운 여자』 『서울 피에로』 『화도:오원 장승업전』 『낭아초』 등의 장편소설을 출간하였고, 새로 ‘혜원 신윤복’을 소설로 꾸미는 중이다.
한국소설문학상, 동서문학상을 받았으며, 현재, 서울산업대 문창과, 유한대학 등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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