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325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정유정
-
스즈키 유이
- 15,120
- 16,200
- 104,400
- 15,300
반디앤루니스 리뷰
1958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 황동규가 자신의 시에 관한 산문들을 바탕으로 펴낸 자서전. 1994년 봄 중앙일보에서 <나의 시의 빛과 그늘>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재간행한 것으로 시와 함께 시 해석 및 시가 탄생하기까지의 습작 여정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목차
1. 「시월 十月 」과 그 언저리
2. 「즐거운 편지」의 얼개
3. 폐허의 거울
4. 겨울 노래 에서 슬픈 노래 로
5. 비가 悲歌
6. 「기항지 奇港地 」
7. 계엄령 속의 눈
8. 겨울 노래 에서 봄노래 로
9. 풍장? 風裝
10. 거듭남의 시학 詩學
11. 나의 시의 빛과 그늘


































